황무지가 있었다.
어느 날 한 청년이 그곳을 지나다가 도토리를 심고 있는 양치기 노인을 만났다. 노인은 좋은 도토리와 그렇지 않은 것을 골라내며 도토리를 심고 있었다. 그는 3년 동안 10만 개의 도토리를 심었는데, 그중에서 1만 개의 도토리만 싹을 틔웠다고 말했다.
몇 년 후, 청년이 다시 양치기 노인을 보러 황무지를 찾았다가 깜짝 놀랐다. 황무지 대신 울창한 숲이 있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숲을 만들다니!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일을 노인이 해낸 것이다.
- 애니메이션 <나무를 심은 사람> 중에서 -
꾸준히 행함으로써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든 이야기다.
매일 조금씩 꾸준함이 쌓이면
황무지도 숲이 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다.
꾸준함은 작은 목표라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완벽보다는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처음부터 너무 잘하려고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부족하더라도 그냥 하는 사람이 꾸준히 하게 된다.
꾸준한 사람이 되는 것은 쉽지 않다.
일정 기간 노력했음에도 변화가 느껴지지 않으면
조바심에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쉽게 포기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함은
자신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
그렇게 할 때 자신만의 숲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가끔 잘하다가도 마음이 해이해지면
하던 것을 멈추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럴 때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좋은 글은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는 나침반 같다.
"꾸준함이 쌓이면 실력이 된다"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
지금 여기에서 행복^^
"오늘도 성장"
- 말상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