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통관이 늦어지거나 통관번호 도용이 걱정된다면 국민비서 통관알리미를 이용하세요.
개인통관번호를 등록해두면 통관 진행상황과 배송 변동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정만 해두면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앱으로 자동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비서 통관알리미는 관세청과 연동된 공식 서비스로, 내 통관번호로 처리된 물품의 신고·검사·통관 완료 단계를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덕분에 해외직구 통관 지연이나 통관번호 무단 사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죠.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국민비서 사이트 접속 → 로그인 및 본인 인증 → 알림서비스 선택 → ‘전자상거래(해외직구) 물품통관내역’ 항목 ON → 알림 받을 앱(카카오톡, 네이버 등) 설정 → 신청 완료.
이후 내 통관번호로 등록된 상품이 통관되면 자동으로 알림이 발송됩니다.
통관알리미를 이용하려면 개인통관번호가 필요하며,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페이지에서 즉시 발급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통관번호를 재발급하면 보안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 바로 국민비서 통관알리미를 설정하고 해외직구 배송 현황을 안전하게 관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