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진행 중
속초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 날 아침
나의 모닝 옆에
또 다른 모닝이 주차되어 있다.
그런데 너무 바싹대어서
운전석 문만 간신히 열지
내가 들어갈 수가 없네...
결국 조수석으로 넘어가서
시동을 켰다.
하...ㅡ.ㅡ^
같은 모닝이어서 봐줬다.
아니었으면 차 빼!!! 하고 전화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