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도 전깃줄도 없어서
뻥 뚫린 오션뷰를 보기 제격인 곳
주차된 차만 없다면 완벽했을텐데
여름 휴가철에 가서
캠핑카와 사람들이 사진에 담겼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