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딸과 함께한 디지털 수업
어느 날, 막둥이에게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는 법을 배운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림보다 더 어려웠던 건,
바로 아이패드 자체의 사용법이었다.
몇 번 시도하다 결국 포기했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챗지피티와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모르는 것도 물어보면 다 알려줘.
숙제도 도와줄 수 있어.”
그 말에 슬며시 마음이 동했다.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내가 궁금해하자, 아이는 친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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