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적으로 시기하고 압박 할 때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대응

by 박양배

주변이 나를 적으로 보는 이유는 내가 너무 잘 났거나, 내가 너무 못나서 일 것이다.

하지만 너무 잘 났을 때는 아무리 겸손해도 시기심에 나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하지 않을 것이다.


이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의 조력자를 구하는 것이다.

그 조력자는 나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면서, 나의 단점을 직접 지적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둘째, 바보가 되어 행동한다.

상대는 끊임없이 괴롭혀오기 때문에 하나하나 대응하기보다 속아 넘어가 주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진짜 바보가 아니라 수를 먼저 읽고 바보가 되어주는 것이다.


셋째, 바보가 되었다면 천재적으로 대응한다.

상대의 수를 읽기 시작하면 세 수를 보고 대응하며 한 번으로도 치명상을 줘야 한다.

직접 상대하지 않고 주변을 활용하여 단점을 노출시켜 되돌려주는 것도 방법이 된다.


넷째, 집단을 들여 다 봐야 한다.

적절한 대응에 상대는 두려움을 느끼며 그 조직은 틈이 생기기 마련이다.

어떤경우 다른 사람을 주동자로 몰아가거나 일부러 희생양을 알려준다면

관련사실을 수집하여 필요시 증빙자료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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