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CPA 공인회계사 시험을 보려고
했지만 응시자격이 안됐던 20대 입니다
우선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에 앞서
제가 왜 이것을 시작하게 됐는지 부터
이야기를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은 관련 분야의 전공이 아에 아닌
정보통신쪽으로 이수를 하였었죠
이때는 컴퓨터가 너무 좋아서 그랬었죠
하지만 막상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한 뒤에
몇달을 다녀보니 적성에 너무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부모님과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결국에는 자퇴를 결론지었고
주변에 사촌형들 조언을 해 줘서
공인회계사를 목표점에 도달하게 됐죠
어려운 결정이였지만 적성에
너무 맞지 않다보니..ㅎㅎ
하지만 저는 전문대를 졸업한 이력이
있지만 응시조으로는 관련 과목 학점을
이수 해야 인정을 받를 수 있더라고요..
다만, 이 부분에 있어 아는게 하나도 없어
멘토 선생님께 도움을 받기로 했답니다~
그럼 이 부분부터 얘기해 볼까요?
우선 CPA 응시조건을 맞추기
위해선 서두에 말했다 시피
관련 과목을 이수해야 됐습니다
1 ) 회계/재무관련 12학점
2 ) 경영관련 9학점
3 ) 경제관련 3학점
이렇게 3개의 총 24학점을
취득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아때 주의해야 될 점이라고 한다면 과목 마다
각각의 인정되는 영역이 다르므로 이 부분도
활실하게 보고 진행을 해야 된다는 점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점이라고 한다면 저같은
경우에는 관련해서 전공을 한게 아니라서
인정되는 과목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그것도 대학교 때 들은 교양과목으로요..ㅜㅜ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채워야 되는지
선생님께 물어보니 학점은행제라는 시스템을
통해 공인회계사 응시조건을 맞춘다고 했죠
솔직히 전공도 달랐고 당연히 안될줄
알았는데 한과목이라도 인정을 받아서
나쁘지 않다고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대부분의 응시조건이 안되시는 분들은
학은제를 많이 이용한다고 해서 이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이 많이 있을거 같아서
제가 경험한 것들과 공인회계사 멘토분이
정리해주신 것들 토대로 말씀드려 볼게요
우선 학은제를 처음들었기에
이 부분부터 해결을 해야 됐는데요
왜냐면 특징들에 대해서 듣고 너무 제게
딱 맞았기에 의심이 먼저 들었거든요..ㅎㅎ
하지만 선생님께서 교육부에서 정식으로
인정받은 평생교육을 통해서 응시자격을
맞추는거라 의심을 안해도 된다고 하였죠
그리고 해당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 주셔서 안심하고 시작을 할 수 있었죠
그럼 이때 제가 의심을 하게 된 특징
3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리자면,
첫번째로는 대부분의 과정이 온라인으로
이뤄진다는 점이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공간활용이 가능하단 점이 있었답니다
다음으로는 출석인정기간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활용이 가능했죠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데
시간적으로 스케줄 죠율이 가능했고,
뭐냐면, 2주라는 기간동안 출석을 인정해 줘
끊거나 나눠서 들으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는 CPA를 보면서 제일 좋았던 점인
기간단축에 대해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반 대학교는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조건을 맞추는데
1학년은 다녀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학은제는 과목당 3학점으로 정해져 있으며
자격증 과목에 대한것만 추려서 들을 수 있어
1학기면 모든 과정이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위에서 말했다 시피 전
대학교에 들어썯ㄴ 과목 하나 3학점으로
인정을 받았기에 7과목만 더 수강을 했죠
그럼 여기까지 CPA 응시조건을 학은제로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봤고 시험은
어떤 형식으로 이뤄지게 될까요~?
시험일정은 매년 마다 다르게 이뤄지기
때문에 공인회계사를 하시는 분들은
꼭 확인을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1차시험은 경영학 / 경제원론 / 상법 / 새법개론
회계학으로 총 5과목으로 이뤄지게 되었답니다
2차시험은 세법 / 재무관리 / 회계감사 / 원기회계
재무회계로 총 2일에 거쳐서 시험이 이뤄졌고요
다만, 주관식으로 출제가 되며 각 과목은
몇 문항이 출제될지는 사전에 알 수 없더군요ㅜㅜ
물론 시험이 쉽다고는 말 할 수 없지만
합격을 해서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하면
많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자격입니다!
필요로 하는 곳들은 많이 있는데 정작 합격을 한
인원은 적기에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거든요..ㅎㅎ
그럼 여기까지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는
마치도록 하고 이제부턴 진행을 해 오면서
느낀점에 대해 글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공가계열의 전공으로 전문대를 졸업했고
운이 좋게 바로 취업까지 성공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와
근무환경에 실망감을 가지고 퇴사를 했는데요
그때 부모님과 주변 삼촌들에게 많은 이야기와
조언을 듣게 되었고 그 중에 한분이 공인회계사를
해 보는게 어떻겠냐는 말을 건네 주시더라고요
왜냐하면 평소에도 경제 / 회계에는
많은 관심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과정을 시작을 하였고 응시자격을 맞추기
위해서 한 학습멘토 선생님께 많은 정보들을
물어본 결과 이렇게 응시자격을 빠르게 이뤘죠
그래서 지금은 1년 반만에 공인회계사 시험을
2번을 응시했고 합격을 할 수 있었답니다~!
시험자체가 난이도가 있다보니 경험을
많이 쌓는게 좋은거 같아 응시조건을
빠르게 맞추는게 좋을거 같네요~
그럼 여기서 여러분들을 응원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비전공자도 공인회계사 시험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