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전공자인 제가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인강 듣고
정사서 2급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게 된 전 O호 입니다
저는 2년제 전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졸업한 후에,
소규모 기업의 사무직으로
근무를 시작했었답니다
나름대로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졌지만,
문득 나에게 맞는 일인가 의문이 들었고
오래도록 가슴 한편엔 도서관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남아있었죠
학창 시절부터 책을 좋아했고
조용한 공간에서 자료를 정리하고
사람들에게 정보를 찾아주는 사서의 역할이
저에게 이상적인 직업처럼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근무를 하기 위해서
관련 4년제 학력이 필요한걸 알았고
제 전공과 무관하여 다시 대학에
진학하기엔 시간적이 여유가 없었답니다
그러던 중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인강을 듣고 학위를 취득하고서
정사서2급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전문학사 출신이 저에게 딱 맞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준비하게 되었고
현재 이직까지 성공한 저에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적어볼게요
사서 자격은 크게 정사서(2급이상)와
준사서로 나누어져 있었는데요
저는 먼저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을 통해
학사 학위 취득을 목표로 정했답니다
그 이유는 오프라인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되며
별도의 시험 없이 얻을 수 있을뿐더러
소요 기간도 줄일 수 있으며,
공신력이 더 높았기 때문이었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기준에 따르면,
전공 필수 와 선택 과목을 포함하여
총 140학점 이상을 이수해야지만
학사 학위로 인정되더군요
2년제 전문대에서 경영학을 듣고서
80점을 취득 후 보유하고 있던 상태였던
저는 다행히 전문적으로 도와주시는
멘토님을 만나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죠
그렇게 도움을 받아서 부족한 전공이랑
교양만 보완하면 되는 구조로
전적대 학점을 인정받고, 부족한 점만
전략적으로 이수하면 되더라고요
그 덕분에 시간을 줄일 수 있었고
빠르게 이직을 준비할 수 있었던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학위 취득 시스템으로
정규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도
온라인 강의, 독학사, 자격증 등 통해
학점을 누적하여 새롭게 학력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저는 평일에 근무 중이라 주중 강의
수강이 불가능했는데, 학점은행제는
모든 과목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환경이었어요
이렇게 저처럼 비전공자인 사람이나
새로운 분야로 이직하기 위한 스펙이나
또는, 고등학교 졸업 후 학력 개선이
필요로 한 경우 인강을 듣고 갖출 수 있었죠
그럼 교육부 장관에 명의로 부여되는데
일반대와 동등한 효력에 학력으로 인정되었죠
간단하게 사이버대와 비슷한 개념으로
과목별 과제와 퀴즈, 시험이 있었지만
시간관리를 유연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이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학위를 얻는 과정부터 자격증을 취득하기까지
멘토님이 옆에서 가이드해 주신 덕분에
시행착오 없이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학위를
빠르게 취득하기 위해서
저는 세 가지 전략을 병행했는데요
첫째, 전문대 졸업 학점을 최대한 인정받아
일반을 충족하여 이수에 대한 부담을 줄였죠
둘째, 독학사 1단계에 응시하여
부족한 교양 점수를 빠르게 대체할 수 있었고
나머지 전공 수업은 인강을 통해
들어주면 되었답니다
학점은행제에서 이수한 강의 수는
담당 멘토님 덕분에 최소한 시킬 수 있었고
약 1년 만에 문헌정보학 학사 학위
요건을 모두 충족할 수 있었어요
그럼 이미 4년제 학력이 있어서
복수 전공인 타전공을 활용하여
수업을 들어주시는 분들이랑
동일한 기간 내에 마칠 수 있었죠
이렇게 실속 있는 전략으로
저는 빠르게 이직을 준비할 수 있었고
저처럼 기간 단축이 관건이라면
이 시스템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각자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는
생기기 때문에 멘토님과 의논하시고
본인에게 맞는 커리큘럼으로
설계를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전공 과목은
대부분 인강으로 진행되면서
교안과 강의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23년도 이후부터 신설되면서
초반에는 전부 열려던 상황은 아니었지만
점차 열리더니, 현재는 1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온라인이라고 해요
다행히 저도 진행하면서 점차 열리더니
마지막에 오프라인으로 들어주고
학위와 정사서2급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비전공자인 저는 서지학 개론, 정보처리,
학교도서관경영론 같은 핵심 과목을 들으면서
서서히 문헌정보학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녹화된 인강이다 보니 반복 수강도 가능해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여러번 들을 수 있었고
중간·기말 과제도 현실적인 난이도로
대학이랑 비교했을 땐 쉬운 편이었죠
출석도 2주 내로만 들으면 되어서
주말이나 야간에 자유롭게 수강하여
직장 생활과 병행이 가능해서
큰 부담 없이 이어 갈 수 있었어요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 인강을 듣고
학사 학위 취득을 위한 행정절차로
멘토님에 가이드에 따라서 진행해 주고
나면 수여받을 수 있었어요
그럼 정사서2급 자격증 발급 신청이 가능했고
바로 저는 동네에 있는 도서관에 지원했죠
그렇게 서류와 면접을 통관해
지금 작은 도서관의 사서로 근무 중입니다
정적인 환경에서 책을 다루고, 이용자들에게
정보를 주는 일이 생각보다 저와 잘 맞아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 학점은행제를 시작할 때만 해도
막막했지만, 담당 멘토님이 커리큘럼을 짜주고
일정을 관리해 준 덕분에 혼자서도
끊김 없이 끝낼 수 있었어요
경영학을 전공했던 제가 문헌정보학 인강을 듣고
사서로 커리어를 바꿀 수 있었던 건
학점은행제 문헌정보학을 활용하고
담당해 주신 선생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이쪽 분야로 꿈꾸는 분이라면
누구나 이용하여 이룰 수 있으니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아래에 멘토님에게 자문을 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