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원자격증 3급 말고 시험없는 2급 준비했어요
안녕하세요!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 시험 없이
취득할수 있고 공신력이 높은 2급을 준비해서
노후 대비에 성공한 50대 남자입니다
저는 4년제 건축 관련 대학을 졸업하고,
그 후로 오랜 시간 동안 현장에서 일해왔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건축 분야에서
승승장구하며 일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지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갔어요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따라
현장에서의 체력적인 부담과 함께
더 이상 내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제 인생에서 뭔가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생각은 어느덧 현실로 다가왔는데요
내가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다면,
노후를 더 뜻깊고 즐겁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어릴적 꿈이 떠오른 것이죠
어릴적부터 꿈이였던 선생님도 이루고
우리말을 가르칠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끼면서,
필요한 라이선스를 취득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교원자격증을 취득하려면
보통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을 먼저 취득한 후
2급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일반적이었죠
하지만 저는 시험 없이
바로 한국어교원자격증 2급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두가지 라이선스의
차이에 대해 궁금하실것 같은데
3단계로 급수가 나눠져 있었고
1급 경우에는 2,3급이 필요했어요
저 역시 정확하게 몰랐지만
학습멘토님의 도움을 받아서
상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듣고
공신력이 높은 2급을 준비했어요
주어진 조건에 충족이 된다면
시험 없이 취득할수 있었어요
3급은 4가지영역 약 100시간 수강
+
실습 20시간 (양성과정 마치고 검정 시험)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 시험을
수간한 내용 토대로 필기와 면접을
2차에 걸쳐서 진행해야 되었어요
사실 처음부터 다시 학력을 얻을 생각 하니
눈앞이 깜깜해서 고민이 되었는데
멘토님께서 필수과목에서 교과목 하나만
더 이수하면 학위 취득 할수 있다고 하셨죠
정말 그게 가능한 일인지 의문이 들었지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온라인 제도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로
대학 진학이 어려운 성인 학습자들이
인강을 듣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어요
수업마다 3점으로 모아서
학력 및 자격증을 취득 할수 있었고
정규대와 동등한 효력으로
졸업장을 발급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4년제 학력을 갖기 위해서
전공 60 / 일반 50 / 교양 30점을 맞춰
총 140학점을 얻어주면 되는데
한 학기에 15주로 4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이 교육제도는 일반 대학과
달리 조기 졸업을 할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
자격증/전적대/교육부시험/타전공 등
학점을 대체할수 있는 다양한 방식들이 있었죠
그래서 필수 교과목을 포함한 16과목을 이수하면
쉽게 대학에서 복수 전공 개념인 타전공으로
48학점 채우면 학위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 전문대를 졸업하시거나
중도에 자퇴를 하신분들은
전적대를 활용하여 최대 80~120학점까지
끌고와서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어요
정확한 부분 학습 멘토님에게
물어보시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그외 자격증은 갖고 있거나 취득해서
전공,교양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데
보유하고 있는지 오래된 라이선스라면
멘토님과 함께 확인이 필요 했습니다
교육부 시험은 1~4단계별로 교과목에
응시해서 합격하면 추가적으로 점수를
취득 할수 있는데 과목당 4,5점으로
고등학교에서 대학 교양 정도의 난이도였죠
저는 운이 좋게도 2학기 1년만에
외국어로서 한국어학 4년제 학위를
멘토님에 도움을 받아 얻을 수 있었어요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 말고 시험없는
2급 준비하기 위해서 온라인을 통해서
수업을 수강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필수 이수 15과목을 학기별로
학습멘토님에 도움을 받아서 신청하고
개강일에 맞춰 과목당 한시간 반정도
녹화된 강의들이 올라왔습니다
따로 정해진 스케줄이 없다 보니
컴퓨터이나 핸드폰을 활용하여
출퇴근 길에 노래 대신 수강을 해주거나
주말에 편하게 소파에 누워 볼수 있었죠
나이도 있고 타지역으로 출장을 나가서
정신이 없다 보니 며칠 못들어주었는데
다행히도 학습 멘토님께서 14일이내에
들어주면 자동 출석처리가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바쁜거나 출장갈때 일정이 없는 날에
몰아서 여유롭게 수강할 수 있어 수월 했어요
중간쯤이랑 마지막 주차에
과제와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요
50대 나이로 인해 막상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도 멘토님께서요령이랑 팁을 알려주셔서
참고하여 수월하게 커트라인 60점을
넘길 수 있어서 과락 없이 통과 했네요
이론 수업을 마무리 할때쯤
마지막 실습을 진행하면 되는데
건축 관련일을 하다보니 잦은 출장 때문에
이수를 하지 못할까봐 걱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다행히도 거리 두기 시절부터
지금까지 줌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인터넷 강의로 수업이 진행하고 있어서
해외에 나가서도 이수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다시 대면 수업으로 바뀔 수 있어서
현재 저는 운이 좋게 온라인을 가능했어요
그래서 가장 쉽고 효율적으로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 말고
공신력이 높은 2급을 준비할 수 있었어요
노트북으로 줌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다른 학생들과 함께 참석해서
이론, 참관, 모의 나눠진 수업 같이 진행하는데
이또한 멘토님께서 원격으로 도와주셨네요
도움을 받아서 설치하고 나면
크게 어려울 것 없이 인터넷 강의
수강하듯 이수를 해주면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교사로서의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조별로 짝을 만들어 모여서
직접 교안을 작성해보고 서로 공유하며
피드백을 주고 받을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들이라서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네요
이렇게 실습까지 마치고 나서
학습멘토님에 도움을 받아
정해진 접수기간에 맞춰 행정절차를
진행해서 수월하게 한국어교원자격증을
드디어 손안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자격증을 취득한 후,
저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되었는데
바로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이었죠
해외에는 우리말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 문화와 K-POP의 인기로 인해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기사를 통해서 알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기회로 삼고,
해외 한국어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자 했죠
해외로 떠나기 전,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한국어 교재를 만들고, 배우는 외국인들에게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심도 있게 공부를 하면서 준비했어요
여러 나라에서 한국어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러한 수요를 충족시키는데 기여하고자 했죠
몇 년간의 준비 끝내고 난 뒤에
저는 해외 한국어 교육 기관에 지원하게 되었고,
결국 해외 한국어 선생님으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학생들과의 소통을 통해 점차
제 교육 방식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어요
저는 이제 한국어 교사로서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고
노후를 보내는게 단순히 일상적인 여유를
즐기는 것만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가르치고,
그들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찾아서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고,
그들과의 교감을 통해 보람을 느낍니다
이제 50대 중반을 지나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그동안 일했던 건축 현장에서의 경험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지금도
저는 여전히 발전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한국어교원자격증 3급 말고 시험 없는 2급을
취득하기 위해 준비했던 이 여정은
제 인생의 노후를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주었네요
이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도
저처럼 학습멘토의 도움을 받아서
꿈을 이루고, 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아보세요.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지 마세요.
여러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