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55세에도 이 말은 벅찬 말이다>

- 심장을 뛰게 하는 말, 나를 살게 하는 말, 꿈아! 날 안아주렴

by 김현정

꿈아! 날 안아주렴.

꿈아! 날 지켜주렴.

꿈아! 날 먹여주렴.


꿈아! 말만 들어도 심장이 뛴다.

잠 못 들게 한다.

내가 잠들면 달아날까 봐.


꿈아! 꿈속에서라도 같이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