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금리 낮추는 방법 알고 계신가요?
모바일로 간편하게 신청 가능한 NH모바일전세대출+, 공공 보증과 높은 한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건만 맞춘다면 금리 부담을 확 줄일 수 있는 기회,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NH모바일전세대출+는 NH농협은행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기반 전세자금 대출 상품으로, 주택금융공사의 보증을 활용해 안정성과 편리함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은행 창구를 방문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신청부터 실행까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수도권 7억 원, 비수도권 5억 원 이하의 전세 계약자에게 적합합니다.
무주택자 또는 1주택 보유자도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농협과의 거래 실적이 있다면 우대금리를 적용받아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아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임차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1. 부동산중개업소를 통해 임대차 계약 체결
2. 임차보증금의 5% 이상 계약금 지급
3. 본인 또는 배우자 합산 무주택 혹은 1주택 보유
4. 수도권: 임차보증금 7억 원 이하
5. 비수도권: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
보증금이 기준을 초과하면 이용이 불가하며, 특히 수도권 거주자라면 7억 원 이하 여부가 중요 포인트입니다.
금리는 변동금리 방식이며, 기준금리와 가산금리에 우대금리를 적용한 구조입니다.
예시 기준 (2025.10.21 기준)
- 기준금리(6개월 금융채): 2.56%
- 가산금리: 2.61%
- 우대금리: 최대 1.70% (거래 실적 등)
- 실제 적용 가능 금리: 최저 3.47% ~ 최고 5.17%
급여이체, 카드 사용, 자동이체 등의 실적이 있다면 최대 0.80%p까지 우대가 가능해 실질 금리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주택금융공사 보증을 기준으로 한도는 아래와 같이 설정됩니다.
- 최대 한도: 2억 2,200만 원
- 임차보증금의 최대 80%까지
- 최저 신청 가능 금액: 1,000만 원
예를 들어 보증금이 3억 원이라면 최대 2억 4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주택금융공사의 보증 한도 내에서 결정되므로 실제 한도는 2억 2천 2백만 원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대출 기간은 최소 1년에서 최대 2년까지 설정되며, 2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합니다.
주의할 점은 대출 만기일이 임대차 계약 종료일과 반드시 동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외적으로 계약일이 공휴일 등에 걸릴 경우 25개월 이내 연장이 가능하지만, 이는 사전 조율이 필요합니다. 계약서 작성 시 만기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표는 NH모바일전세대출+의 주요 조건을 정리한 것입니다.
대상자
무주택자 또는 1주택 보유자
보증금 기준
수도권 7억, 비수도권 5억 이하
금리
연 3.47% ~ 5.17%
대출한도
최대 2억 2,200만원 (보증금의 80%)
대출기간
1년 이상 2년 이내 (연장 가능)
Q1. NH모바일전세대출+는 모바일로만 신청 가능한가요?
A. 네, 해당 상품은 NH농협은행 앱을 통해 모바일로만 신청 가능합니다.
Q2. 1주택자도 대출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단, 부부 합산으로 1주택까지만 허용되며, 주택금융공사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Q3. 금리는 고정인가요, 변동인가요?
A. 변동금리 방식입니다. 기준금리는 6개월 금융채를 기준으로 하며, 가산금리와 우대금리에 따라 최종 금리가 결정됩니다.
Q4. 우대금리는 어떻게 받나요?
A. 농협은행과의 거래 실적(급여이체, 카드사용, 자동이체 등)에 따라 최대 1.70%p까지 금리 우대가 가능합니다.
Q5. 계약한 보증금이 7억 1천만 원이면 이용 불가한가요?
A. 수도권 기준 7억 원을 초과하면 이용이 불가합니다. 계약 전 보증금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NH모바일전세대출+는 높은 편의성과 공공 보증의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상품입니다.
모바일 신청부터 실행까지 간편하게 진행되며, 우대금리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금리 부담이 큰 요즘 같은 시기에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세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 조건을 점검해보세요. 사소한 차이가 향후 2년간의 재정 상황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