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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퍼센트 소식
by 에잇퍼센트 Jul 14. 2016

지금,
나는 얼마를 벌고 있는 것일까?

8퍼센트의 수익률(내부수익률, IRR)의 도입

"XX 투자로 최대 XX%의 수익률 보장!"


요즘 각종 매체나 전단지를 통해 흔히 볼수 있는 광고입니다. 그렇지만 각 업체마다 수익률을 책정하는 기준이 상이하여, 실제 내가 받게 되는 현금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실제 받게되는 '현금'인데 말이죠.


그래서 8퍼센트에서는 2016년 7월 13일부로 투자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채권 표기 방식을 일반 금리에서 수익률, 그중에서도 내부수익률(IRR)이라는 값으로 바꾸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제 아래와 같은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1. 화폐의 시간가치를 고려한 수익률을 확인


8퍼센트에서 사용하는 내부수익률(IRR)을 어려운 사전적 정의 대신 좀 더 쉬운 말로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8퍼센트 '퍼드림'

8퍼센트의 대표 투자 상품 중, ‘퍼드림’이라는 상품이 있습니다. 10,000원을 투자하면 1주일 뒤 2,000원을 더한 12,000원의 금액을 돌려주는 상품입니다. 


여기서 퀴즈! ‘퍼드림’ 상품의 금리는 얼마일까요?

아마 대부분의 20%라고 자신있게 생각하실 겁니다. 그럴까요..?


그렇다면 퍼드림 이외에 다른 상품 ‘덜퍼드림’이라는 가상의 상품을 살펴보죠. 이 상품은 10,000원을 투자하면 1년뒤 2,000원을 더한 12,000원의 금액을 돌려주는 상품입니다.


‘퍼드림’과 ‘덜퍼드림’ 상품의 차이를 살펴보시겠어요? 그리고 두 개의 금리를 비교해보시겠어요? 


혹시 눈치를 채셨나요?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금융기관에서 사용하는 ‘금리’ 라는 표현은 1년을 기준으로 한 ’연금리’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덜퍼드림’ 상품의 금리는 20%이지만, ‘퍼드림’ 상품의 금리는 훨씬 높습니다 (약 1042%). 


이렇듯 화폐의 시간가치를 적절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적금의 함정’같은 문제에도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8퍼센트에서는 화폐의 시간 가치를 적절하게 나타내 주기 위해 기업에서 투자 안을 검토할 때 사용하는 IRR을 계산하여 투자자들에게 제공해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까지 발생한 현금흐름과 미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계산하여 투자자에게 실제 수익과 매우 가까운 값을 제공합니다.


2. 연체 및 부도의 경우를 고려한 수익률을 확인


현재 8퍼센트 채권 중 연체 혹은 부도 건은 약 1% 내외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참고: 8퍼센트 통계페이지)


출처: 8퍼센트 통계페이지

수익률 계산을 위한 현금흐름 계산 시, 연체 건에 대해서는 단순 연체인지, 혹은 개인회생 혹은 파산 신청 건인지에 대해 다른 가치를 부여합니다. 또한, 안심펀드 지급 여부 및 추가 추심에 따른 원금 회수 등도 반영하여, 투자자의 시각에서 연체 혹은 부도 건이 발생 시에도 바로 수익률을 확인하여 본인의 투자 상태를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투자자에게 항상 정확하고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8퍼센트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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