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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고 포기하는 것이 가장 쉬우니까
그래서 나는 어려운 길을 선택하지. 이를 악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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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여자
Dec 16. 2024
또 한번의 기회가 눈 앞에서 날아갔다.
간절히 바랐던 꿈은 현실이 되지 못하고
제발 꿈이길 바란 악몽만 현실이 된다.
너는 성장캐다. 버텨낼 힘이 있는 사람이다.
누군가에게 들었던 말을 되뇌이면서
아직은 때가 아니었음을.
한 걸음 걸었으니 또 한 걸음 걸어내야 함을
다짐하면서.
오래도록 미뤄왔던 첫 글을 써본다.
또 하나의 작은 시작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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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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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같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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