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막막한 현실에
답답한 상황에
부딪히고 둘러싸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무력감이 찾아오기도 해.
그러다 다시 고개 빼꼼 내밀고,
좋아하는 영화 속 한 장면으로
피식, 살금 웃어본다.
너무 귀여워... 어쩔 수 없잖아..!!
“나도 다시 날 거야 빠바바밤! 빠바바바바바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