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속담 중에 “Wer den bitteren Geschmack nicht kennt, kennt auch den süßen nicht”라는 속담이 있어요.
직역하면 “쓴맛을 모르는 사람은 단맛도 모른다"!
삶의 고난이나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이 기쁨이나 행복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런데 먼저 쓴맛을 맛보지 않아도 단맛을 알 것 같은데... :D
쓴맛을 경험하면 더 달다는 뜻이겠네요!!!
흠...그럼 일단 쓴맛을...
#bittersweet #달쌉
( '오늘의 bittersweet'은 20화를 마지막으로 연재를 마칩니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