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의 시작과 홀로서기 나는 성공
책으로 시작한 삶
이혼 후 삶은 저 밑바닥까지 내려가는 삶을 살았었다. 다시 돌아온 싱글이다 보니 이성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동생에게는 참 고맙다고 가끔씩 안부를 전한다.
38살 클럽에서 부킹으로 만난 여성은 나와 10개 윌 정도 사귀었었다. 그때 나는 작은 공장 겨우 일자리를 가지게 되어 신용불량자에 채무에 작은 급여에 무엇하나 있을 거라곤 없었다. 그때 나에게 책을 가르쳐 주신 여자 친구였다.
여자 친구는 독서광이었는데 나에게 신용불량 터트리지 말고 돈 더 벌어서 갚으라고 하였으며 내게 책을 보라고 했었다. 나도 평생 공부와 책하고는 담을 쌓아었는데 그냥 그럴까 하고 혼자 도서관에 가서 도서대출증을 만들었었다.
그 뒤 어떻게 되었을까? 9년 동안 나는 무엇을 했을까? 지금은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듯하다.
그동안 한 것을 말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