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은 미래를 만들고 있다.나는 현재 이혼 후 아직은 재혼 상대자가 있는 것이 아니기에 코로나 이전에 일에 파묻혀 위커 홀릭으로 살았었는데 코로나가 나에게는 구원이다.
그러기에 작년에 시작한 것이 많은데 이때까지 늦게 퇴근하여 책만 보았지만 작년부터 SNS, 인스타, 블로그, 브런치 그리고 개인 글쓰기에도 도전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무언가를 계속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나의 노후와 연관이 되어 있어서 요즘은 일찍 히 퇴근하면 여기에 좀 더 잘 지키고 있다.
1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나는 지금 시점과 비교하기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한듯하다. 시간이란 것이 남아도 안 할 사람은 안 한다. 각자 기준이 다르기에 나는 혼자이다 보니 미래에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지금도 앞으로도 꾸준히 시간이 허락한다면 나의 미래에 좀 더 집중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