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이공항 주변을 관광한 하루

싱가포르 2026년 2월

by 코네티컷 김교수

오늘은 싱가포르의 명물 카야 토스트를 먹고 창이공항 주변을 활보하자.


마침 우연히도 싱가포르 에어쇼를 하는구나. 그러나 솔직히 너무 덥고 미묘했다.


에어쇼는 보통 무기도 전시한다.


우리나라의 카이도 참가하였다.


나의 모교인 난양공대에서 만든 드론도 있었다.


창이공항 비로 옆에는 주얼이라는 쇼핑몰이 있다. 강추다. 건물 디자인이 정말 멋지다.


터미널 3에 가면 창이공항의 역사에 관한 전시를 볼 수 있다. 지금 창이공항은 초대형 터미널 5를 건설 중인데 이 공사를 마무리해도 활주로는 고작 3개이다. 참고로 인천공항이나 하네다공항은 활주도가 4개이다.



https://www.youtube.com/shorts/oSRZlo28k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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