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공예박물관
3호선 안국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공예박물관. 학교를 박물관으로 개조한 곳이라서 생각보다는 상당히 컸다. 입장료가 무료이고 위치도 좋아서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만족. 자신 있게 추천한다.
패션아트를 전시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새련된 느낌이어서 놀랐다. 백화점이나 대기업 로비에 전시하면 잘 어울릴 것 같았다.
바로 옆에 경복궁과 국립민속박물관도 있다.
한국적인 느낌의 식당이나 커피샾도 많았다.
2. 대한민족역사박물관, KT 온마루
광화문 세종대왕님 바로 옆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랑 KT 온마루는 무료지만 독특한 매력이 넘치는 박물관이다.
https://www.youtube.com/shorts/JWMbAnV_aXo
일단 KT 온마루 박물관은 체험형 박물관이서라서 데이트하기도 좋고 아이들도 좋아할 듯하다.
일단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경치가 멋지다.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특화된 박물관이다.
무료로 4컷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세종대왕님 아래로 내려가면 숨겨진 거북선이 있다.
3. 서울대 미술관
비록 엄청 대단한 전시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말에 서울대를 산책하면서 방문해 볼 만한 미술관이다. 미술관 건물이 정말 멋지다. 미술관 바로 앞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곰돌이가 있다.
4.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안국역 옆에 있는 작지만 나름 매력적인 박물관이다. 혹시나 창덕궁에 놀러 간다면 꼭 방문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