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결에 해버린 종소세신고

by 박순영

워낙 소득이 없다보니 홈텍스 종소세 창에 <귀하는 ...>이라고 약식 신고대상이라

한번 직접 해봐? 하고는 어리버리, 버벅버벅, 해서는 신고하고

위텍스로 넘어가 확정신고를 하였다.


그런데 하고나서도 이 찜찜함은?

대강 체크한 것들도 있고..



종소세는 아무래도 소득이 많을때나 골치 아픈가보다,하고 넘어가려해도 뒷골이 당기는건?

분명 뭔가 누락했거나 잘못 체크했거나 했을...



그리고 지금, 다시 소상공인정책자금 문의를 했더니, 파주는 지역적으로 안맞아서 불가하다고 한다.

그럼 그렇지.. 그걸 한다고 오전을 다 쓴게 아깝다.

그외엔 일반 어쩌구 대출 대리 신청이 가능한데, 그건 또 은행이나 신용보증재단의 승인이 나야 해서 하나마나다...이참에 물냉 하나 시켜먹고 오늘 한짓들을 반성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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