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도 궁금하고 불안에 떨던
진금의 반이 넘어왔다
2일, 나머지반을 받고 복비 내면 여긴 끝이다.
너무도 당연한게 석달가까이 속을 태윘다.
오늘은 새집에서 쓰겠다고 심플한 무선청소기를 시켰다가 불량인지 내가 똥손인지
조립에서 안맞는부분이 있어 내일 교환하기로했다.
이삿날 와준다는 사람한테 조립을 부탁하려한다.
낼은 첫날 가자마자 써야하는 물품을 백팩에 넣고, 농협에가서 관리비 자동이체해지를 해야한다.
안그러면 계속 빠져나간다. 정릉에서 그랬다. 것도 두달씩이나.
오늘 넘어온 중도금을 나도 일산에 보냈고
수요일,약간의 잔금 을 주고나면 일산 입성이다.
작년에 그냥 일산18평을 사는건데.
돌고돌아 원점회귀가 사는일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는 요즘이다.
월초라 가자마자 전자계산서를 발행해야한다
보잘것없는 수입이어도 일이 있어 산다는 느낌, 자주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