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 글을 써보려고요.
백만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임금비 입니다.
현재 스무살인 저는, 열아홉의 작년을 마무리 하며 책 한 권을 썼습니다.
<산이 울리는 플레이리스트>라는 이름을 가진 책이고,
정식 출판되지는 않았지만 '하루북'이라는 어플을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얼마 전, 오랜만에 제 글을 읽어보는데 제가 봐도 재미있더군요(웃음).
그래서 앞으로 전에 썼던 글과 더불어, 새로운 글들을 작성해 세상에 나누어보려고 합니다.
산만하고, 정신없고, 뒤죽박죽한 글들이지만, 아무쪼록 동생 하나가 재잘거린다 생각하며 읽어주세요.
오랜만입니다. 감사합니다.
책의 원본은 다음 링크에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무려 무료에요).
https://harubook.com/store/1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