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글쓰기를 위한 다짐
뭐, 글을 잘 쓰는데 지름길은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이 읽고 많이 쓰는 수 밖에요.
스티븐 킹이 그의 책 '유혹하는 글쓰기'(원제 : On writing)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글은 한 번에 한 단어씩 쓰는 거라고.
한 번에 한 단어씩 차근차근 써야
한 문장, 한 단락이 되고 그게 모여야 결국 하나의 글이 완성되는 것이겠지요?
영감이 오기를 마냥 기다리지 말고
그냥 붙잡고 매일 써야겠습니다.
- 읽고, 생각하고, 씁니다. - 자본, 자본주의, 자본가, 자본주의자에 대해 연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