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오면 코스트코 온 것처럼 신난다하느님 특가로 할인된 기회를 접하면서도
지가 무슨 대단한 비평가라도 된 듯이 고작 구독을 놓고 고민하지아 이작가는 좋긴 한데 좋기만 해서 라이킷
옘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