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과 꼴의 다른 이면
#k주립대 k.lee 교수는
"얼레리 꼴레리 과연 무슨 의미가 숨어 있나?"
에 대해 전혀 새로운 해석을 하여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한다.
그녀는 얼레리 꼴레리의 얼과 꼴은 바로 사람의 정신을 가르키는 얼과 꼴은 얼굴 즉 면상을 가르키는 꼴이라고 정의 하고 있다.
그리하여 정신과 생김이 따로 놀거나 생긴것과 다르게 볼성 사납게 행동할 때 "얼레리 꼴레리" 라고 놀린다고 전하고 있다.
그녀는 "사람은 생긴대로 살아간다" 라며 잘난이는 잘난대로 살고 못난이는 못난대로 산다고 하며 생김이 잘났는데 못나게 살면 "얼레리 꼴레리"라며
심상이 곧 면상이다 라고 확언하고 있다.
그녀는 잘생긴 회 회장을 역임하며 수 많은 잘생긴 회원을 모집하여 잘 생김을 방방 곡곡에 전파하고 있으며 회원 모집은 상시 한다고 한다
그녀는 다음 연구로 "나이들수록 잠이 없어진다" 와
"잠이 보약이다" 두 문장간의 역학적 관계에 대해 조명 한다고 하며 새벽에 잠못드는 오십대 남여 59분을 무작위로 초대하여 실험을 실행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