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도 아니면서
#k주립대 k.lee교수는
"장어 꼬리 중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 왜때문에 서로 먹으려고 눈치를 보며 난리를 치나?"
에 대한 생체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어딜가도 장어 꼬리는 양보할 수 없다는 A 측과 나는 꼬리를 선택 하느니 살이 많은 부분을 선택한다는 실속 B 파로 나뉜다고 그녀는 장어로 나뉘는 일명 이분법적 식탁에 대한 회의론 자들이 늘어간다고 한다. 꼬리를 먹은 사람은 효과를 보았나 라는 역학적 조사에서 꼬리를 먹은 중장년들은 안먹은 쪽 보다 훨씩 애착과 삶에 대한 의지가 높은 것으로 실험 결과를 발표하여 "어두육미" 과연 조상님들의 허언 이대로 괜찮은가? 라는 새로운 페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고 하여 파란을 낳고 있다.
그녀는 무심히 장어를 꺼내 앞뒤로 노릇하게 굽다가 데리야끼 소스를 붓으로 정성스럽게 바르며 프라이팬에서 장어를 구워 엇그제 따온 갓과 동초를 넣고 버무려서 겉절이로 함께 먹은 결과
장어 꼬리는 그녀의 삶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것으로 놀라운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뭐 먹어봤자 삶의 질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장어를 향해 " 난 뱃살 실속파" 라고 규정하면서 그녀와 장어를 먹으러 가는 사람들은 꼬리는 양보할테니 염려 말고 장어를 먹으러 가라고 말하고 있다.
그녀는 삶의 변화는 오히려 갓과 유채 봉오리 김치에서였다고 전해서 기자가 경악을 금지 못하고 있다.
그녀는 다음 실험으로 "아니 나이드니 밤에 등이 왜때문에 자꾸 가렵나? 철 수세미라도 벽에 붙혀야 했나?" 라는 실험 참가자를 모집하며 등이 쓸데 없이 가려운 50대 이상 남여 344 명을 모집하여 결과를 발표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