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혹은 배경
늘 글이 쓰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늘 글을 써왔습니다.
학교 다닐 적에는 글을 작성하고 평가받을 행사가 종종 있어서 그때마다 글을 냈는데
상을 받으면서도 이게 상을 받을만한 글인가 자신감이 없어서
그냥 정규 과정에 편입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적성과 취미가 일치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육아를 하다보니 그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글을 읽는 것도 참 좋아하지만, 저는 아무래도 글을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용기를 내어 첫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두 딸을 양육하다보니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쉽지는 않아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아무래도 잠을 덜 자면 글을 올릴 수 있겠죠?ㅎㅎ
이 글이 에필로그인 이유는, 저의 이야기를 작성하기 위해 참고하셔야 하는 내용이라서
제목을 그렇게 올려봅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이야기처럼 생각해주시면 좋겠네요.
한 번 열심히 잘, 재미있게 올려볼게요^^ 혹시나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소통해주세요
피드백을 잘 참고하여 잘 보완하고 좋은 글을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제 뇌가 잘 기능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기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