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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식 간호사가 되기 위해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 진학에
성공한 고졸 출신 김ㅇㅇ입니다
대졸자전형을 선택해 수능 없이
2학기 만에 학력을 갖춰
입시에 도전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가능했던 이유는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했기 때문이었어요
만약 수능에 자신이 없으신 분이라면
분명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 돼서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요
고등학교 졸업 후 직장을 다니다가
간호학과로 들어간 케이스인데요
적성에 맞지 않던 일을 하며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일찍
원하는 일을 해보자고 결심했고
RN이 되기 위한 단계를 밟았죠
우선 면허증을 발급받으려고 학교를
나와야 됐기에 입시를 준비했어요
통학하기 가까운 곳으로
두원공과대학교를 선택했는데
단지 가깝다는 이유만은 아니었고
인프라의 매력에 끌린 것도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학력이 없던 제가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하고
대입을 준비했는지 하나씩 알려 드릴게요
1.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 준비한 이유
의무교육 과정 이후엔 바로 일을 하느라
따로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되는지 몰랐어요
막연히 RN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는
누가 면허증을 주는 것도 아니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됐죠
두원공과대학교를 지망했던 이유도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살펴보다
인프라에 대해 정보를 알게 된 게 계기였어요
그 후로는 모집 요강에서 좀 더 정확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졸업 후에는 KBLS provider라고
심폐소생술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고
병원, 장교, 항공사, 소방, NGO 등
다양한 곳으로 취업도 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재학 중에는 임상 경험이나 최신 기술과
접목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이곳으로 진학을 하면 보건계열로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죠
원서는 당연 여러 간호학과에 작성을 했지만
1순위 목표로 설정을 했고
수능을 치는 대신 어떤 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 방안에 대해서
강구해 보기로 했습니다
2.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이란?
정시를 피하고 싶었기에 알아봤던
수시는 보통 논술이나 내신 등급으로
승부를 보는 유형이었는데요
당연 학적부 성적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
경쟁이 될 만한 조건이 되지 못했어요
대신 이 외에도 농어촌, 재직자, 외국인 등
여러 방법으로 들어갈 수 있긴 하더라고요
특이한 케이스인 인원들을 선발하는 거라
해당사항이 없을 거라 낙심하던 중에
전문대 이상 학력을 갖춘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경로를 알게 됐는데요
2년제 학위만 가지고 있다면 전적대라는
평점으로 원서를 넣을 수 있다 했어요
수학 능력 검정, 영어 시험 없이 GPA를
심사한다는 점에서 그나마 유리할 것 같았어요
하지만 문제는 고졸이었기 때문에
학적 사항부터 개선을 하는 게 시급했어요
그래서 활용했던 수단이 온라인 수업을 듣고
학위를 갖출 수 있는 교육부 시스템이었는데요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고도 전문 학사를
받을 수 있었고 오프라인에서 유효하게
지원이 가능한 방법이었어요
3.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 고졸이 준비한 방법
필요한 수업만 듣고 나면 바로 학습이
종료되는 시스템이라 낭비되는
시간이 없어서 좋았어요
왜냐면 두원공과대학교 원서 접수 일정도
고려해야 됐기에 스케줄에 맞춰서
공부를 끝내놓고 조건을 갖춰야 됐죠
입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쌤을 만나
도움을 요청드리기로 했고
부족했던 학력 개선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커리큘럼을 짜주셨어요
저는 2학기 만에 학위를 받고 입학할 수 있었는데
본인의 상황이나 여건에 따라서
플랜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부분이라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직접 물어보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아요
인강 외에도 자격증이나 독학사를 활용해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서
간호학과 진학 후 4년을 다녀야 된다는 걸
염두에 두면 빨리 들어가는 게 좋겠죠
4월에 학습을 마치고 행정 절차를 거쳐
8월까지 전문 학사를 받아 놨어요
수시 1차 모집이 9월에 있기 때문에
서류 제출까지 하려면 그전에
끝내야 됐기 때문이었어요
4. 두원공과대학교 간호학과 온라인 학력 개선
중요했던 건 학적 사항도 있었지만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받는 것도 있었어요
아무래도 심사하는 요소가 적고 서류에서
100%를 평가하기 때문에 그만큼
고득점자가 몰리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을 거라고 추측을 했어요
치열한 싸움에서 승리를 하려면 당연
만점자로 졸업을 하는 게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되었기에 수업에 열심히였는데요
성적 산출은 출석, 과제, 중간, 기말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고 담당쌤의 도움을 받으며
일정이 다가오면 미리미리 대비해서
원격으로 답안지를 제출했어요
다행인 점은 오프라인에 비해서 GPA 관리가
수월하다는 거라 상대평가에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A+은 쉽게 받더라고요
저는 4.38에 빛나는 수여증을 받고
졸업을 하게 됐어요
이 점수를 가지고 간호학과에도 안전하게
합격을 했고 지금은 2학년 1학기까지 마쳤답니다
얼른 수료를 하고 국가 고시까지 패스해
면허증을 발급받고 싶어요!
여러분도 보건계열에 관심이 있거나
진출을 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는 분이 계시다면
저의 경험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건데요
저는 불리한 수능을 피해서 대졸자전형으로
학력을 새롭게 개선해서 이렇게 준비했어요
고졸도 이용 가능한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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