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관리자 자격증 인강듣고 준비했어요

by 배움시그널

http://pf.kakao.com/_nGZxdn/chat

001_-_%EB%B3%B5%EC%82%AC%EB%B3%B8.png?type=w966

안녕하세요!



이번에 건설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도전한 김ㅇㅇ입니다.



저는 응시자격이 없었지만,


인강을 듣고 필기, 실기를


칠 수 있는 조건을 준비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진급을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original_6.png?type=p100_100




사실 비전공 분야에 종사를 하다


이직을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빠르게 진급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경력을 우대하는 업계인 만큼


시간으로 해결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러기엔 너무 오래 걸려서,


좀 더 효율적인 방안이 없을까


알아보던 중,



국가 기술직 기사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건설안전관리자로


선임될 수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됐죠.



라이선스를 따려면 시험에


합격해야 됐고, 그러려면 일정 조건을


충족하고 있어야 됐는데요.



해당 사항이 없었던 저는,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듣고


쉽고 빠르게 대비하게 되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진행했는지


하나씩 이야기해 보도록 할게요.





002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건설안전관리자 자격증으로


인정받는 종류는, 국가 공인인


건설안전기사라는 거였어요.



기사직인 만큼 어느 분야에서나


공신력 있는 라이선스로 취급되고


아무나 칠 수 있는 게 아니었죠.



시행처인 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를


방문해 올라온 자료를 통해


어떤 걸 갖춰야 되는지 확인했는데요.






관련 전공 4년제 졸업자


관련 경력 4년 이상 실무자


학점은행제 106학점 보유자






이 세 가지 중에서 하나만 충족하면


건설안전관리자 시험을


볼 수 있다 하더라고요.



다만, 해당되는 게 하나도 없던 터라,


새롭게 출발해야 되는 상황이었죠.





original_9.png?type=p100_100




그렇다고 대학을 들어가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었고,


경력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결국 마지막으로 명시되어 있던


학은제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인강으로 개설된 대학 수업을


이수하고 점수를 취득해,


자격증에 도전하는 방식이었어요.



먼저, 학습 전문 멘토쌤을 만나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을


안내받아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003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자 장점이었어요.



건설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공부도


집중해야 되는 상황에서



조건 갖추는 과정이 수월하다 보니


공부를 효율적으로 가져올 수 있었죠.



심지어, 점수를 채우는 방법엔


수업 외에도 민간 자격증, 독학사 등을



적극 활용한다면 훨씬 단기간에


모을 수 있더라고요.



멘토쌤은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에서 플랜을 설계해 주셨고,



총 3학기 과정으로 106점을 모두


모을 수 있게 도와주셨어요.





original_5.png?type=p100_100




이후 건설안전관리자 원서


접수를 위한 행정 절차까지



코칭해 주시며 합격에 물심양면


아낌없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인강은 대학 수업과 동일했지만


난이도가 훨씬 낮게 편성되었고,



시공간적인 제약 없이 들을 수 있어


부담이 적게 들어서 좋았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수강했는지


자세히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004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건설안전관리자 자격증 준비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고요.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이수할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이러한 메리트를 이용해


건설안전관리자 문제집을 구매해



강좌를 틀어놓고 실질적으론


기출을 푸는 연습을 했어요.





original_15.png?type=p100_100




어쨌든 최종 합격을 해야


진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로지 시험 통과에 집중했답니다.



물론,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 항목도 제출해야 이수 완료가


되는 구조였는데요.



다행히, 멘토쌤께서 참고 자료와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크게 어려운 점은 없더라고요.



이런 방식으로 3학기 동안 공부했고,


이듬해 2회차 자격증 원서 접수


일정에 맞춰 수업을 마쳤어요.



마지막으로 행정 절차만을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005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4월에 종강을 했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을 거쳐,


106학점을 인정받았어요.



바로 건설안전관리자 자격증


원서를 접수했고 5월부터 시작된


필기를 응시하러 갔어요.



수업을 병행하면서 탄탄히 대비한


결과,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되었는데요.



라이선스를 발급받고 회사에


증명서를 제출해 스펙을 인정받았어요.



지금 계획은 이때까지 들었던


학업에 추가해 전공도 새롭게


취득해 볼 예정입니다.





original_12.png?type=p100_100




여기까지 건설안전관리자로


선임되기 위한 조건을 갖춘


이야기를 해드렸어요.



그러려면 우선 국가 기술직을


따야 됐는데,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이 돼야 되더라고요.



그 과정에 있어서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인강을 듣고


106학점을 준비했어요.



덕분에 단기간에 모든 공부를


끝내고 필기를 치게 됐는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자격증


도전을 희망하고 계신다면,



효율적인 루트를 이용해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http://pf.kakao.com/_nGZxdn/chat


작가의 이전글유치원정교사2급 자격증 따려고 석사 과정 밟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