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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체능계에 종사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소지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2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2024년도 8월 이전에는 진흥원에서
인정하는 10가지 분야와 관련된 전공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국악, 사진,
만화 및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예
학사 학위를 취득한 인원에게만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점점 K-컬처와 미디어가
복합적으로 발달하면서
국민뿐만 아니라 글로벌로 높아지는
한국 문화에 예술가,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공급을 늘리기 위해서
요건에 대한 장벽이 완화되었어요
굳이 문화예술교육사 전공을 학위로
수료하지 않아도 지정된 직무역량,
예술 전문성에 대한 15과목을
이수한다면 라이선스를 받을 수 있죠
중요한 포인트는 학습은 온라인 수업을 통해
보다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교육부 시스템을 통해서 필요한 만큼의
강의만 수강하고 교부 신청 3, 8월에 있을
교부 신청 일정에 맞춰서 플랜을
설계할 수 있었던 학습자의 사례를 통해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인강으로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에
필요한 과목들을 이수한 김ㅇㅇ입니다
비전공 대학을 졸업하고 프로모션 업체에서
근무를 하면서 지내왔어요
어떻게 보면 아예 무관한 일을 하다가
직종을 변경하기 위해서 준비한 케이스인데요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마케팅 일을 하다 보니 트렌드 동향에
민감할 수밖에 없었는데
최근 추이를 살펴보니 누가 봐도
핫한 이슈는 "한국 문화의 글로벌화"였어요
케이팝, 영화, 스포츠, 드라마 여러 영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사람들이
모바일로도 소식을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관심이 뜨거워지더라고요
저도 연예나 매스컴을 가깝게 두고 지냈던 터라
많은 정보와 소식을 들어왔는데
그러다가 문화예술교육사 2급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게 됐어요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국악, 사진,
만화 및 애니메이션, 디자인, 공예
열 가지 분야에서 지도자로서 일을 하는 데에
갖춰야 될 라이선스였는데
예체능계열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다들 기본적으로 소지하고 있다고 했어요
저는 이쪽 영역으로는 경력도 없었기 때문에
미리 가지고 있으면 미래에
내가 진출하고 싶을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도전해 보기로 했어요
우선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발급받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을 알아보려고 홈페이지를 방문했어요
아무래도 지식이 아예 없던 노베이스에서
시작하는 거라 정확하게 알고 가야 됐죠
알아본 바로는 원래 예전에는 예체 계열로
학사 학위를 취득해야 요건이 갖춰졌는데
이게 법이 개정돼서 진흥원에서
지정한 직무역량 5, 예술 전문성 10과목만
이수해도 문화예술교육사로서
2급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다고 했어요
심지어 인강으로 개설이 되어 있어서
굳이 학교를 통학하지 않아도 필요한 만큼만
수강하면 되는 점이 "킥"이었어요
"와! 지금 따놓으면 꿀이네!"
라는 생각으로 바로 수강 신청할 수 있는
경로를 검색해 보기 시작했는데요
막상 혼자서 찾으려고 하니까 분야도 열 가지나 되고
강의도 실습 위주의 뭐라고 설명이 되어 있는데
하나도 이해가 가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자격증 과정을 전문적으로 케어해주시는
분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커리큘럼을 설명 받았어요
역시 많은 학생들을 관리하셨다 보니
저의 상황을 한 번에 알아채고 플랜을 짜주셨어요
저는 비전공자였기 때문에 0에서부터
새롭게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발급받는
과정을 밟았답니다
우선 전부 인강으로 들을 수 있는 분야는
"디자인" 영역이었어요
아무래도 무용, 연극, 국악 등은 현장에서
실기를 평가받아야 되는 사안이 많아서
오프라인 출석을 해야 됐지만
시각디자인 과목들은 진흥원에서
이미 실습 위주의 교과라고 인정을 해줘서
온라인으로도 공부를 할 수 있더라고요
나중에 자격증 교부를 받으면 어떤 전공으로
이수했는지는 명시가 안 되기 때문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답니다
한 학기에 모든 과목을 신청할 수 없어서
두 번에 나누어서 5개씩 예술 전문성을 수강했고요
직무역량은 따로 거주지 근처 대학으로
출석해서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어요
디지털대학에서 사이버로 인강을 들어도
무방했지만 스케줄상 이게 더 빨리 끝나서
현장으로 가는 걸 택했죠
결국 4월에 시작해서 12월에 학습을 모두 끝내고
다음 해 신청을 기다렸죠
지금은 문화예술교육사로서의 2급 자격을 갖추고
전시 회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기존에 다니던 프로모션 회사는 퇴사를 했고
수도권으로 직장을 옮겼어요
새롭게 진출한 업계이지만 예전부터 관심도 많았고
교육자로서 경력을 새 출발하고 있는 지금
매우 설레며 일을 하고 있어요!
예체능에 종사하는 것에 고민 중이라면
여러분도 인강을 듣고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기에
도전하고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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