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영어캠프 필리핀 초중학생 프로그램

by 배움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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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겨울방학 영어캠프 중에서


필리핀 클락 프로그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11세부터


16세까지 모집 중이며


고등학생도 일부 가능합니다



11월 30일부터 2월 22일까지


4주 6주 8주


10주 12주 간의


일정이 형성돼 있어요



젠트리 국제학교 내


클락캠퍼스에서


주니어 캠프가 진행됩니다



30여 년간의 전통으로


많은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으며



비단 언어뿐만 아니라


문화까지 함께 배움으로써


글로벌한 성장을 도모합니다



리틀 캘리포니아 필리핀에서


미국적 환경을 볼 수 있는


장소로서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자부합니다



다음으로는


작년 겨울방학에 다녀온


가족의 얘기를 토대로


더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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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1세 15세 아이 두 명을


두고 있는 애엄마입니다



12월쯤 초중학생 애들이


종강하면 개학할 때까지


어떤 걸 하는 게 뜻깊을까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반상회에서 얘기를 나누다가


겨울방학 영어캠프의 존재를


알게 됐는데요



다녀온 지인의 말을 들으면서


향상과 함께 그 나라의


문화도 겪을 수 있으니까


괜찮은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 명을 홀로 보내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안전과 편리성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이 마음에 걸렸죠



다양한 국가를 두고


리스트를 추리다가


필리핀 영어캠프


클락에서 멈췄습니다



종강하자마자 가서


두 달 정도를 생각했는데



다른 곳들은 4주 정도로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기에


6주에서 12주까지도


겨울방학에 길게


갈 수 있다는 것도 좋았고요



안전을 위해서


열심히 알아봤는데



리틀 캘리포니아로


불리는 지명으로



대통령 직속 경제특구로


24시간 치안 관리로


안전한 곳이었어요



병동 학교 레저시설도


잘 구비돼서 편했고



쾌적한 기후 환경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답더라고요



건강하고 재밌게


놀다 왔으면 바랐어요


언어까지 늘면


금상첨화였고요



남편과


몇 날 며칠을 상의했고


결국 두 아이를


8주 동안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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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영어캠프로 필리핀을


선택했고 26년이 넘는


정통이 있다고 해서


초중학생 자매를 믿고 맡겼어요



학습 및 생활 관리


프로그램이 잘 형성됐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우선 주니어 학습관리


커리큘럼을 말씀드릴게요



가디언 티칭 선생님이


24시간 기숙사에서


함께 상주하고 계셔서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뿐더러


언어 사용을


생활화할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처럼 딱딱하게


필기와 암기로 수업이


진행되는 게 아닌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이 가능했는데요



저희 큰애는 음악을 좋아하고


작은애는 체육을 잘해요



그런데 쌤께서 보내주신


애들 영상을 보니까



기타 레슨 팝송 댄스


뮤지컬 체육 활동으로


재밌게 익혔어요



늘 웃음꽃이 펴있기에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들었죠



또한 보통


필리핀 영어캠프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좋은 경험이었다 하고



다시 국내에 돌아오면


원상복귀가 되기 마련인데



화상센터를 운영해서


겨울방학이 끝나고서도


꾸준히 실력 유지를


할 수 있게 봐주셨어요



이런 세심한


애프터서비스가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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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염려됐던 것 중에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가도


우리 애들이 썩 잘하는 편이


아니어서 주눅 들까 봐 걱정됐어요



초중학생 레벨테스트를 통해


1:1과 그룹 수업으로


실력에 맞춰서 진행됐고



단어 및 패턴 암기


스피치대회 스토리텔링


DJ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어요



아무래도 따로


8주 정도 보냈기에


잘 지내나 보고 싶었는데



개별 단톡방을 형성하고


밴드를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소통해 준 것도


감사했습니다



필리핀 영어캠프의


생활 관리적인 면에서도


메리트를 느꼈는데요



담임선생님께서


항상 학습과 생활을 체크해서


카톡과 밴드를 통해서


상황을 전달해 주셨고요



겨울방학 내내


아이들의 사진과 영상을


매일 올려주셨기에


저도 안심하고 하루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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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필리핀


보조 티칭 쌤도 계셔서


캠퍼스 내에서


같이 생활하셨고요



건강과 식단 관리도


교내 급식처럼


잘 나오더라고요



영어캠프 도중에


입맛에 안 맞아서


배탈이라도 나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다행스러운 소식이었습니다



평일에는 아이들 모두


열심히 외국어를 익히고


주말마다


현지 문화활동을 했어요



기숙사 식사 운동


빨래 청소 병동동행


하물며 용돈까지도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서


정통 있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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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영어캠프의 하루


일과는 보통 이렇게 진행됐어요



아침 6시 30분부터 22시까지로


짜인 커리큘럼대로 진행됐는데


체계적이어서 좋았습니다



1:1, 1:4, 학년별


자율학습으로 진행됐죠



개인별 과외로


듣기 쓰기 말하기 읽기를


골고루 공부했고요



레벨 학습은


서로 얘기하고 토론해서


초중학생 애들의 말을


틀 수 있었죠



선행 교재로


문제풀이를 하면서



본인이 익힌 표현을


에세이로 써보는데



외국어가 안 늘 수가


없겠더라고요



본인이 익힌 표현을


에세이로 쓰는 것도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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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아이들이


값지고 뜻있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에 8주 보냈는데요



6주 8주 10주 12주로



이번에는


필리핀 영어캠프로


다 보내긴 했네요



초중학생 자매를 보내면서


평소 큰애가 작은애를


잘 챙겨서 염려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같이 보내는 게


맞나 싶긴 했거든요



근데 돌아와서 더


우애가 돈독해진 거 같아요



어쨌든 이렇게


수업만 한 건 아니고


평일에는 공부를 했지만


주말엔 놀러 다녔어요



폰타나 리조트에서


워터파크를 즐기고



수빅 오션월드에서


돌고래를 보기도 하고



승마나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봤죠


행복해 보여서 기뻤어요



다행히 우리 애들은


아픈 곳 없이 건강했지만


종합 병동도 5분 이내로


갈 수 있는 곳에 위치해서


더 안심했습니다



그렇게 돌아온 뒤에


겨울방학 영어캠프가 어땠는지


물어봤는데 내년에도 또


가고 싶다고 했어요



이렇게 필리핀 클락으로


11세 15세 두 초중학생을 보내고


돌아온 제 얘기는 마무리할게요



프로그램과 관련해서


더 궁금한 건 쌤께


여쭤보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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