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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들어, 젊은 층만 아니라
전 연령대에 걸쳐서 코스메틱에
관심이 뜨거워지는 걸 느끼고 있어요.
본인을 가꾸는 여러 방법 중에서,
대표적으로 뷰티, 미용, 화장이
선두주자로 메김하고 있는데요.
저 또한 이번에 학점은행제를 통해,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조건을 갖추고
창업에 발을 딛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소개해 드리며, 관련 업계 진출 계획인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할게요.
사실, 대학 졸업 후 다른 업종을
종사하고 있다 새롭게 브랜드를
만들어보려고 했어요.
과정에 있어서 단순 신청만 한다고,
모두 허가받을 수 있는 게 아니라
일정 기준을 충족하고 절차를 밟아야
화장품책임판매업 자격이 주어진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던 거죠.
등록조건엔 여러 방안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당시 상황에 맞는
최적의 루트를 골라야 됐었는데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을
활용해 계획했던 스케줄에 늦지 않게
커리큘럼을 마무리하게 됐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진행했는지
하나씩 이야기해 보도록 할게요.
관련 정보는 주관하는 기관인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통해 자세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조건은
의사 또는 약사 면허를 소지했거나,
관련 전공, 경력을 2년 이상 했던
이력이 있어야 된다고 나와 있었죠.
해당되는 사항이 하나도 없었던
저는, 새롭게 출발해야 됐고요.
다만, 중요한 점은 계획했던 창업
일정에 늦지 않게 등록조건을
갖춰야 되는 거였어요.
어림잡아 약 1년 정도의 텀을 두고
준비를 한 다음 내년 초에 시작할
플랜을 짜놓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이 스케줄에 맞춰서
딜레이 없이 진행하고 싶었어요.
그러기 위해선 앞서 말했던 항목은
단기간에 마칠 수 있는 게 아니었고,
대안을 선택한 루트는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국가 제도였는데요.
이공계열 학사학위를 취득한다면
화장품책임판매업을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걸 이용했어요.
굳이 대학을 가지 않고 필요한 수업만
이수하고 컴퓨터공학으로 4년제
학력을 개선하는 전략이었답니다.
먼저 학습 전문 멘토쌤을 만나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에 대해
안내부터 받아보기로 했어요.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이었어요.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장관 명의의
학위를 수여받게 되는데,
이공계 컴공과를 졸업함으로써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조건을
손쉽게 갖추는 거였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정규 대학처럼
몇 년이 걸리는 학년제가 아니라
부족한 만큼의 강의만 듣고,
점수를 채워서 수료하는 방법이어서
8개월 정도 만에 마쳤다는 점이에요.
물론 최종 학력에 따라서 기간이
달라질 순 있지만, 저처럼 학사를
이미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2학기 만에 과정을 끝낼 수 있었죠.
이후엔, 발급받은 졸업장으로
화장품책임판매업 신청을 하는 건데요.
멘토쌤께서 최적의 플랜을 설계하고,
공부, 행정 절차까지 꼼꼼히
체크해 주셨기에 한결 수월했어요.
덕분에 등록조건을 큰 걱정 없이
갖췄고, 창업에 좀 더 집중하는
여유까지 만들게 되었고요.
수업은 전부 비대면으로 진행돼서
현장으로 나갈 필요 없다는 게
큰 메리트로 작용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조건 갖추기는
인강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어요.
정규대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1학기는 15주로 편성이 됐고,
출석,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도 제출해야 이수가 완료됐죠.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해 주면
출첵이 되는 구조였어요.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
사실상, 화장품책임판매업 준비는
출결 사항만 신경 쓰면 돼서
강좌를 틀어놓은 상태에서,
실질적으로는 창업 대비에
전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봐요.
학점은행제 과정은 2학기 만에
끝낼 수 있는 게 정해져 있는 상태라
등록조건 신청 전까지 론칭에
필요한 요소들을 늦지 않게 전부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었던 거죠.
시험이나 과제도 멘토쌤이
참고 자료나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어려운 점은 없었어요.
총 48점을 채워야 됐는데,
2학기 동안 인강으로 42점을 따고
컴퓨터활용2급으로 6점을 대체하는
플랜을 세우게 되었는데요.
난이도가 낮은 라이선스도 점수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점도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11월에 종강을 한 뒤,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을 거쳐
이듬해 2월에 학위를 취득했어요.
수료증까지 발급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화장품책임판매업 등록조건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식약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했고,
심사에 통과하고 허가를 받았어요.
지금은 준비해왔던 브랜드 론칭에
임박한 상태이고 마지막으로 제품
검수 단계를 밟고 있습니다.
이렇게 2학기라는 단기간에 과정을
수료하고 타이밍 늦지 않게
시작하게 돼서 정말 기쁜 마음이에요.
여기까지 화장품책임판매업 신청에
필요한 요건을 충족했던 이야기를 했어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지만,
대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로들이라서
계획했던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 같았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했던 건,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 시스템이었고요.
온라인으로 대학 수업을 이수하고
이공계열 4년제 학사로 졸업함으로써
등록조건을 채우게 되었답니다.
창업에 늦지 않게 커리큘럼을 밟고
코스메틱 분야로 진출을 성공했는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화장품 판매를
희망하시거나 준비 중이시라면,
제 경험을 참고하셔서 효율적인 루트로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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