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공무원 국가직 지방직 응시과목 및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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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공무원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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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에 대해서 알아보면


국가직, 지방직, 교육행정직, 군 공무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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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첫 번째와 두 번째에 응시과목과 경쟁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거에요



2025년 채용인원은 아직 공식 발표가 나지 않아서


작년에 기준으로 말을 하자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8급 사서직 10명을


선발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9, 8급의 응시자격에 대해 알아보면



만 18세 이상이면 응시 가능하고


9급은 준사서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자


8급은 2급 정사서 이상의 소유자가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주지 제한이 있는데


국가직은 제한이 없고


지방직은 해당 지역에 대한 거주지 제한이 있습니다



우대 자격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보면



취업지원 대상자 면 되시면 5~10%으로 가산점을 받고


의사상자 면 3~5로 가산점을 받습니다



하지만 이런 가산점을 받는 응시자는 많지 않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사서 공무원에 시험정보를 확인해 보면


응시과목으로는


9, 8급이 공통 과목이 있고 전공 과목만 다르죠



공통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 3과목으로 나뉘고


전공은 9급 자료조직개론, 정보봉사개론


8급은 자료조직개론, 도서관경영론으로 나뉩니다



시험 형태는 필기, 면접이 있습니다


필기는 각 과목당 20문항씩 총 100문항을 100분 동안


풀이를 하면 되는데 객관식으로 진행합니다


면접은 필기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공직자를 준비할 때 사서직으로


대비를 해서 저 같은 경우에는



정사서 2급을 취득해서


8급을 준비하면 9급보다 위 단계이기에


좀 더 취업하는데 수월해서


많이 추천을 합니다



그리고 추후에 공고를


참고해서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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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경쟁률인데


2024년 서울을 기준으로 보자면


61_0:1 정도 되었고



경기도 기준으로는


14_8:1 평균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사서 공무원 시험은 경쟁률도 높은 편이어서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됩니다



9급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전공과목인 자료조직개론과 정보봉사개론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심도 있는 학습이 중요했어요



그리고 2025년에 공통 과목인


국어와 영어 과목을 출제 경행이


변경이 될 예정이어서


공식 공고를 확인해서 준비해야 됩니다



공직자 준비를 하는 분들 중에서


사서를 많이들 대비하시는데



그 이유가 사서직만에 장점이 있어서입니다






첫째는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직업 만족도가 높습니다



둘째는 부서 이동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고



셋째는 도서관 내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런 메리트 때문에 편안하게


근무를 할 수 있으며


노후에 대비하기 좋습니다



그래서 사서직으로 공무원이 되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준사서보다 정사서를 추천하는데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서


한 사례를 가지고 오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잘 보시고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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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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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공무원을 하고 싶어서


준비하게 된 이야기를 해볼게요



먼저 사서직이 되고 싶으면


관련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지원을 할 수 있었어요



준사서와 정사서인데


그 차이에 대해 잘 몰라서



이 분야에 전문가이신


선생님을 찾게 되어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준사서는 지정된 교육기관에서


교직 이수를 해야 발급을 받을 수 있고



정사서는 문헌정보학과, 도서관학으로


학사 학위만 취득하면 취득을 할 수 있었죠



그리고 준사서는 오프라인으로 진행이 되었지만


위 단계인 정사서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며


조건을 충족 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노후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던 중이기도 하고


이왕 준비하는 김에 위 단계를 취득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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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고 있던 중이라서


혼자 하기에는 좀 어려워서



학습설계를 해주는 멘토님이


계셔서 같이 방향을 정했습니다



그렇게 정한 방향대로


관련된 교육원에서 인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면


4년에 기간이 걸려서 공직자 시험을 늦게 보는데



저는 전문대를 졸업했어서


전적대로 80점을 가져올 수 있었죠



학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총 140점을 이수해야 되는데



80점을 가져와서 60점으로 만들고


자격증을 하나 더 준비를 해서


18점을 취득해서



기간을 4년에서 1년으로 줄이게 되어


정사서 2급을 단 기간에 취득을 할 수 있었죠



그리고 사서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


고사 준비를 하는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중이라


시간이 안될 줄 알았지만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을 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1년 동안 강의를 들으면서


모든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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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의사항이 있는데


행정 처리를 진행을 해야



정사서를 발급할 때


필요한 성적 증명서를 받을 수


있어서



절차를 신청하는 기간에


맞춰 진행을 해서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국가직은 3월에 시험을 보고


지방직은 6월에 보았는데



저는 국가직에 있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근무를 하고 싶어서



행정 절차를 기간에 맞게 맞추고


공직자 시험을 보고 면접까지


잘 봐서 원하는 곳으로 이직을 하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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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사서로 준비했으면 노후를 대비하는 게


아니라 준비조차를 안 했을 것 같은데



다행히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고


위 단계인 정사서 2급을 취득하는데


수월하게 준비를 하며 공부까지 할 수 있었죠



사서 공무원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이 글이 참고가 되시길 바라고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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