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CPA 조건 인강으로 갖췄어요

by 배움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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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금융감독원 CPA를 취득하기 위해서


갖춰야 되는 조건을 인강을 통해서


대비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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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는 공인회계사를 뜻하며


기업의 재무제표, 세무 계산에 있어


전반적인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죠



단순히 감사, 감정, 증명뿐만 아니라


기업 운영에 있어서도 컨설팅을 할 수 있고



최근에는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공지능에도 접목시키는 분야로


발전해서 관련된 일에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요



저는 직업의 전망과 고소득이라는


메리트들로 인해



금융감독원에 취업을 목표로


자격증 공부를 하려 했는데요



다만 2007년부터는


세무, 경영, 경제, IT 정보



네 분야의 일정 과목들을


수강해야지 응시를 할 수 있었고



굳이 학교에서 수업을 듣지 않아도


인터넷 강의를 통해



교과 이수에 대한 동등한


인정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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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감독원 CPA 시험 자격은?



공인회계사는 원래 연령, 국적, 학력에


있어서 제한이 없어 바로 지원을 할 수 있었는데



2007부터 정부 기관에서는


실제 응시자에 비해 과대한 지원자 방지,


기초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변별력 선정 등의


이유로 "학점 이수제도"를 시행해서



앞서 말한 일정 과목들을 들어야 되는


기준을 세웠어요



이것도 원래는 세무 4, 경영 3, 경제 1로


세 분야에서 상응하는


8개 강의들을 듣도록 했었는데



2025년부터 IT 정보기술의 영역도


추가가 돼서 경영에서 하나가


넘어가 총 8교과는 그대로긴 해요



현대에 들어서 핀테크나 인터넷뱅킹,


심지어 스마트폰으로도 금융 업무를


볼 수 있을 만큼 과학이 발달하면서



굳이 금융감독원, 은행 방문이나 통화를 하지 않아도


전자 기기로 해결할 수 있기에



CPA도 인공지능 영역에 대해


공부를 하는 것이 필요적이게 됐다고 봐요



문제는 정해준 수업 들을 어디서


듣는 것이 효율적인가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인터넷을 검색하다 인강을 듣고도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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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금융감독원 CPA 응시 조건 갖추기 위해 선택한 방법



온라인이라고 하면 보통


방통대나 사이버대가 떠오르기 마련인데



실질적으로 이름만 그렇지


시험이나 실습은 오프라인 출석을 해야 됐고



졸업을 할 땐 논문도 써야 돼서


4년을 훌쩍 넘는 기간 동안에도 학교를


다니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특히나 저는 학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수업만 들으면 됐기에



필요한 과목만큼만 이수를 하면


학습이 종료되는 학은제를 선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서 시행하는 1차는


보통 2월에 열리기 때문에 일정에 맞춰서



1~2달 주기로 강의가 오픈되는 시스템을


유동적으로 활용한다면


스케줄 조율에 용이했어요






CPA 자체가 난도가 매우 높은 자격증이기


때문에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야 됐죠



그래서 요건을 갖추는 과정을 가능한


앞으로 당겨서 미리 끝내놓고


본 평가를 대비하는 기간을 늘렸어요



무엇보다 옆에서 도와주신 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에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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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융감독원 CPA 인강 15주 공부로 요건 충족하기



강의는 모두 인터넷으로 진행이 됐고


대학과 같은 과정을 그대로 옮겨온 것이라



중간, 기말, 과제 등 시험들도 있었는데


당일에 올라오는 주제를 쌤한테 보내주면


관련된 자료를 받을 수 있어 어렵지 않았어요



물론 전공 자체가 문과 기준에서 탑 급인


CPA에 관한 중급 재무, 원가 회계 등으로



경영, 경제, IT까지 포함해서


구성이 되어 있었지만



난도가 실질적으로


일반대 수준까지는 아니었고



서포트를 받을 수 있었기에


첨삭과 수정을 거쳐 교육원 사이트 게시판에


댓글을 다는 형식으로 올리면 됐어요






고득점이 목표가 아니라 커트라인만 넘기면


인정이 되는 시스템이라 해볼 만했죠



정해진 시간표가 없이 프리하게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면 출석 체크도 됐기에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수업을 틀어놓고


금융감독원 1차를 대비하는 방향으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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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금융감독원 CPA 조건 갖추고 원서 접수까지



오프라인 없이 모두 원격으로 학습을 했기에


여유가 있을 때 공인 영어도 쉽게


준비할 수 있었는데요



토익, 지텔프, 토플 등 6가지 종류 중에서


하나만 기준에 충족하면 돼서


익숙한 TOEIC을 선택했어요



커트라인은 700점으로 그렇게 높지 않아서


학습과 병행해도 될 만큼 부담이


크진 않았어요



8과목을 모두 듣고 나면 마지막으로


행정 절차를 밟으면 됐는데요



학습자 등록과 학점인정 신청으로


이수한 교과에 대해 증명 서류를



교육부에서 발급받아 금융감독원에


제출하면 됐는데



1, 4, 7, 10월 정해진 기간이 있어서


시기를 놓치면 몇 달이 밀리기 때문에


날짜 체크를 잘 해서 완료해야 됐어요



특히나 CPA는 일 년에 한 번만


시행되기에 엇갈리면 내년으로


미뤄질 수도 있는 사태를 방지하려면



선생님과 함께 알람을 맞춰놓고


딜레이 없이 깔끔하게 끝내는 게 좋아요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니


굳이 기관에 방문할 필요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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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는 연령, 학력에


제한이 없고 단지 정해진 수업만 이수하면


됐는데 인강으로도 간편하게


수강할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았어요



다만 시험 자체가


어렵기로 유명하지만



의지를 가지고 학업을 시작한다고 하면


그 외 부수적인 조건들을


갖추는 데에는 온라인으로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1, 2차에


쏟아붓느냐의 차이에서 갈리게 되겠죠



금융감독원 CPA를 취득하기 위해


남들은 4년이라는 기간 동안



대학을 다니면서


세무, 경영, 경제, IT 과목을 들으면서


치열하게 공부하지만



학벌이 없어도 인터넷 강의로


빠르게 갖추고 2월 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는 게 포인트죠



회계 쪽은 예전부터 사회적 위치나


소득에 있어서 높은 출발점을


가지고 있어 인기가 많은데요



진출하는 데에 있어 효율적인


수단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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