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국가자격증 1년 취득 과정 밟았어요

by 배움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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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보육교사국가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보고 취득방법, 기간, 학습과정,



마지막으로 대면 수업과 실습을


어떻게 하면 1년 정도 만에 이수했는지


얘기해 드릴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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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보통합이 아동학 계열에


뜨거운 감자로 올라오면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많은 얘기가 오가고 있죠



보육교사를 따는 게 더 어려워질 거라는


추측이 화두가 되는 가운데



지원자들이 국가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더라고요



특히 노후를 대비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연령층이 높은 집단들에게 있어


수요도가 올라가고 있는데



달라지기 전 비교적 수월하게


온라인을 통해서 3학기로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는


정보를 알게 됐습니다



물론 전공 학과로 대학을


나오는 것이 보편적이지만



그렇지 못한 인원들을 위한


국가 제도가 마련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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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보통합 전 보육교사국가자격증을 알아보자



먼저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선생님의


차이에 대해서 살펴보자면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유아교육과에 관련된


학력을 갖춰야 교원 자격이 생기는 점과



전문 학사 이상이라면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과목을 이수한 인원은


국가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는 점이 달랐어요



실질적으로 보육교사가 취득하기


더 쉬운 편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정책의 변화로 인해서 두 분야가


합쳐진다면 자연스레



과정이 복잡해진다거나


시험이나 평가가 생길 수도 있고


결론은 난도가 높아진다는 것이겠죠



달라지기 전에 따놓는 것이


훨씬 유리한 조건이라 생각이 돼서


어떤 방법이 있는지 찾아봤는데요






이미 비전공으로 전문대를 졸업했던 터라


재입학을 해서 최소 2년을 다시


재학해야 되는 건 부담감이 있었지만



온라인을 통해서도 동일한 과정의


수업들을 이수할 수 있었고



3학기 만에 학업을 마칠 수 있어서


기간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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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육교사국가자격증 1년 만에도 가능하다?



직장인이나 만학도처럼 학교를 정상적으로


다닐 수 없는 상황에 놓였지만



평생교육법이라는 제도 아래에


공부를 이어갈 수 있게 마련된 시스템은



다양한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온라인으로 편리한 UI를 구축하고 있었는데요



아직 유보통합으로 인해 완전히


달라지지 않고 확정된 개정안도


발표되기 전이라



인터넷 강의로도 보육교사 이수과정을


밟을 수 있게 개설되었어요



유아교육과로 방통대나 정규대학을 편입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도 설명 들을 수 있었지만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리는 플랜이라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과목들을 들었고요



이론 8, 대면 8, 실습 1, 총 17개의 교과를


수강하면 보건복지부에서


라이선스를 발급받을 수 있는 구조였어요



1급은 경력이 쌓여야 됐기에


한 단계 낮은 2급으로 목표를 설정했는데


모든 수업을 듣는 데에는 3학기가 걸렸어요



다만 일반대와 다르게 3, 9월


두 번만 개강하는 것이 아니라



1~2달 주기로 계속 오픈이 되는 점에 따라


실질적으로 12개월 만에 끝났다고 볼 수 있었어요



필요한 과목만 모두 들으면 바로 종료가


되는 시스템이라 무엇보다 끝까지


옆에서 코칭해 주신 쌤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마칠 수 있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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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육교사국가자격증 온라인으로 학습 후 취득하기



걱정이 됐던 점은 오프라인으로도 나가야


된다는 것이었는데요



실습을 제외한 8개의 대면 강의는


다행히 한 번씩만 출석하고


나머지는 인터넷으로 진행이 됐었어요



내심 귀찮을 뻔했지만 쌤이


미리 알려주고 기관 방문할 때만


신경 쓰면 쉽게 딸 수 있다고 했어요



생각해 보면 일반적으로는 학교를


통학하면서 공부해야 되는 건데



굳이 나가지 않고도 인강만 듣고


보육교사를 딸 수 있다는 건


훨씬 메리트가 큰 방향이었죠



앞으로는 어떻게 달라질지는 확정된 게


없지만 변하기 전에 빨리


따놓는 시기가 지금이 아니면


없을 것 같더라고요



강의들은 모바일로도 시청이 가능했는데


녹화된 영상을 보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언제 어디서든


출석하면 됐고



14일 안에만 보면 통과라서


부담감도 없고 편리성을 컸어요



다른 국가자격증처럼 실기, 필기가 따로 없고


수료하기만 하면 됐기에



다른 준비 없이 깔끔하게 1년만으로


대비할 수 있었어요



다만 학력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라면


추가적인 과목들을 듣고 학점을



모아야 되니까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는 점은 인지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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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보육교사국가자격증 대면 수업과 실습은?



아마 직장을 다니고 있거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상황이라 스케줄 면에서 여유가 없어


비대면 때문이라도 포기할 경우도 있을 거 같은데요



본인도 처음 시작하기에 앞서 지레


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 컸는데요



막상 학습을 하다 보니 정말 쉬운 내용들이고


통학을 하는 학생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란 걸 알게 됐어요



현장 출석도 학기에 한 번씩만 가는 거니까


미리 날짜에 맞춰서 일정을 비우면 됐고



거리도 거주하는 곳 근처로 쌤이


같이 알아봐 주셔서 혼자 이것저것


알아봤다기보단 주변의 도움이 컸었죠



다만 기관으로 방문해서 직접 아이들을


돌보는 수업은 꼭 거쳐야 되는 과정이었기에


신경을 써서 출근한다는 마음으로 갔는데요



어떻게 보면 선배 격인 보육교사님들을


보면서 오히려 의지가 더 커지는 계기가 됐어요



아무래도 실무를 옆에서 보고 듣고 하면서


동기부여도 많이 됐고


나중에 학업을 마치고 나서는



매일 해야 될 일이라는 상상을 하게 되니


열심히, 잘 하고 싶더라고요






아마 유보통합 이후에 교육 정책이 달라지면


국가자격증을 따기 위해



많은 부분이 변할 텐데 기관 방문하는 것도


영향받을 확률이 크지만



지금은 4개월 만에 끝낼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 학기에 신청을 해서 1년을 끝으로


학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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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전공 분야로 전문적인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취업 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예 다른 직종을 종사하다가


옮긴 거라 조금 얼떨떨한 느낌은 있는데



아마 이렇게 빨리 학습을 하고


진출할 수 있게 마련된 제도가 있었기에



1년 만에 보육교사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준을 하게 돼서 그런 것 같아요



유보통합은 찬반 논쟁도 있고


이미 진행 중인 시설도 있다고도 하는데



이렇게 이슈가 되는 것도 그만큼


업계가 노후 대비나 안정적인 직장으로서


인기가 많기 때문이지 않을까 해요



수요층이 증가한다는 게 반증이 되고


달리 지기 전에 따려는 인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시험이나 정원의 한계가 없는 만큼



쉽게 딸 수 있는 시기에


도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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