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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설기술인 자격증 준비하게 된 계기
안녕하세요
경력수첩 역량지수를 받고
승급에 성공한 김ㅇㅇ입니다
학력 점수와 병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부 제도를 선택했는데요
지금은 초급을 발급받고 경력을
쌓으면서 중급까지 바라보고 있으며
자격증 준비를 하게 된 이유와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했는지
이야기해볼까 해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능에 미끄러지면서
대입보다는 취업을 선택해 건축 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을 하며 지냈어요
활동적인 걸 좋아했던 터라 업무가 적성에 맞아
좀 더 전문적인 직급을 가지고 싶었는데요
스펙을 쌓아 건설기술인으로 등록하면
등급에 따라서 초급, 중급, 고급, 특급으로
나눠진다는 게 있더라고요?
당연히 급수가 높을수록 본인의 가치도 오를 건데
현장에 필수로 배치되는 대리인으로 인정받고
큰 규모의 작업장에서 관리자로 일할 수 있다는
정보를 직장 선배를 통해 알게 됐어요
다른 분야로 이직을 할 생각도 없었고
노력만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도전해 볼 만하다 판단하고 시작하기로 했죠
2. 건설기술인 자격증 역량지수에 필요한 조건
분야에 지식이 많이 않았던 때라서
구체적이고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
한국건설협회에 어떤 것들을 갖추어 되는지
알아보기로 했어요
건설기술인뿐만 아니라 토목, 건축, 기계, 전기 등
공학에 관한 작업을 하는 분야는 각각
능력을 평가하는 경력수첩이라는 게
존재하고 있더라고요
공통점은 학력, 자격, 경력, 교육
네 가지 영역에서 일정 점수를 넘길 때마다
역량지수를 받을 수 있다는 거였어요
저는 조금 빠르게 목표를 달성하고
진급이나 연봉 협상을 이루고 싶었는데요
실무 경험은 노력보다는 시간이 해결해 주는
문제라서 다른 방법으로 채울 수 있는
라이선스 취득을 생각해 봤죠
국가에서 공인하는 걸로는 산업기사, 기사직을
소지하고 있으면 된다고 했어요
취득을 하려면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필기, 실기를 합격해야 됐는데
이게 아무나 칠 수 있는 게 아니라 학점을
가지고 있어야 응시를 할 수 있다고 했어요
고졸이었던 터라 대학을 다녀본 적이 없어서
해당이 되는 사항이 없었죠
그렇다고 수능을 다시 보기에도 나이나
시간적인 면에서 어려운 점이 있어서
다른 수단이 없나 서칭을 해봤어요
3. 건설기술인 자격증, 학력 점수 개선 병행 방법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저처럼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시스템이
학점은행제라는 사실도 알게 됐는데요
고졸부터 누구나 활용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고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무엇보다
대학과 동등한 학적부를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자격증 취득과 학위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더라고요
심지어 회사를 다니면서 충분히 공부할 수 있게
구조가 이루어져 있어서 실질적으로
경력까지 일석삼조로 쌓을 수 있어
건설기술인 경력수첩 중 교육 빼고
세 가지를 골고루 채웠어요
노베이스에 직장인인 저에게는 안성맞춤인
제도라고 판단하고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시작해 보기로 결심했어요
물론 처음 접하는 거라 어디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헤매고 있을 때 학습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씩 알려주면서 도와주신 담당쌤을
만날 수 있게 돼서 한결 수월하게 공부했어요
우선 산업기사를 목표로 학점을 모으기로 했고
단 4개월 만에 점수를 채워 필기를 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었어요
4. 건설기술인 자격증 준비 과정
국가 기술직 응시에 필요했던 학점은
41점이었는데 라이선스를 취득하면
이것도 학위를 받는 데에 일부 인정받아
시너지가 발생하더라고요
인터넷 강의는 일반 대학이랑 똑같은 과정으로
출석 체크도 해야 되고 시험이나 과제도
제출해야 통과가 되는 형식이었어요
초급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산업기사를
따면서 전문 학사까지 수료하면 됐는데요
저의 니즈는 단기간에 갖춰서 회사에
서류를 제출해 인정을 받는 게 목표였어요
그래서 자격증과 학적 사항을 동시에
대비하면서 총 2학기 만에 끝이 났어요
사이에 독학사라는 것도 했는데 기간을
단축시키는 데에 용이해서 선택했죠
구체적인 플랜에 대해서는 본인의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담당쌤한테
직접 물어보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정해진 시간표 없이 공부하는 거라
출퇴근할 때나 휴무인 날에 인강을 몰아서 들어도
출석 체크가 됐고 난이도도 어렵지 않았어요
자료나 노하우를 전수받아서 문제를
훨씬 수월하게 풀 수 있는 팁도 있었고요
15주 학습을 한 뒤 학점을 만들어 건설기술인
첫 단계인 산기 필기 응시를 하러
고사장으로 향했죠
5. 건설기술인 자격증 취득 후 지금까지
오프라인으로 학교를 가야 되는 번거로움이 없어
라이선스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 덕에 한 번 만에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고
역량지수에 20점을 채울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초급에 필요했던 건 35점이었기에
15점이 모자랑 상황이었는데요
부족했던 영역은 학은제로 수업을 들으면서
학력 점수로 메꾸는 전략을 세웠어요
한 학기만 더 이수하면 최소 18점을 받을 수 있어
경력수첩을 발급하는 데에 문제가 없었죠
결국 7개월 정도의 커리큘럼을 통해
건설기술인으로 등록할 수 있는 요건이
완성될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학사와 기사까지 바라보면서
중급으로 승급 계획을 짜고 있어요
물론 고급까지 바라보면서 현장대리인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게 최종적인 목표기에
단계별로 밟아가기로 한 거죠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력 대신
자격과 학력을 병행한 방법으로
스펙을 쌓은 이야기를 해드렸는데요
학은제라는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직장을 다니면서 가능했기에 사실상
실무까지 함께 했다고 볼 수 있어요
여러분도 공학 계열로 근무하고 있거나
진출에 고민이시라면 제가 활용했던 루트를
참고하셔서 역량지수를 빠르게 채웠으면 해요
저는 앞으로 남은 학습을 마무리하고
더 좋은 결과를 가지고 돌아오도록 할게요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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