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교육대학원, 비전공자도 2학기만에 준비한 방법

by 배움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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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학기만에 사서 교육대학원


입학 조건을 준비한 김ㅇㅇ입니다.



저는 비전공자도 쉽게 이용하는


방법으로 입시를 대비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교대원 진학을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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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에 도전했던 이유는,


교직원으로 근무하기 위함이었어요.



사범대를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교원 라이선스를 취득하려면


석사 코스를 밟는 게 효율적이었죠.



다만, 문헌정보학 전공으로 졸업해야


지원 자격이 충족됐는데요.



일반대와 다르게 특수 분야는


동일 분야의 학과를 나와야 된다는


기준이 있더라고요.



비전공자였던 저는 해당되는 사항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이 부분부터


해결하는 게 시급했었어요.



그렇다고 당시 상황에서 학교를


재입학하기에도 현실적으로


부담이 되는 입장이었고요.



우회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던 중,


온라인 수업을 듣고 사서 관련



학과를 졸업할 수 있다는


교육부 시스템에 대해 알게 됐는데요.



고등학교만 나왔어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저는 약 8개월만에


과정을 마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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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서 교육대학원 입학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해 봤는데요.



지망하는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


모집 요강을 확인하고 어떤 걸


갖춰야 되는지 체크했어요.



기본적으로 문헌정보학 4년제


학사 학위를 소지해야 됐고,



추가적으로 전적대 성적,


학업계획서, 자기소개서, 면접을


심사하고 있더라고요.



다른 건 개인적으로 준비한다고


치더라도 학력에 대한 부분은


스스로 개선할 수 없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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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재입학을 하지 않고,


학점은행제라는 국가 제도를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개설된


문헌정보학 사서 과목을 이수하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어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데다가


심지어 2학기만에 수업을 마치고



교육대학원으로 진학을 한다는


메리트까지 있다 하더라고요.



제 입장에서는 장점이 너무 많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죠.



그래서, 학습 전문 멘토쌤을 만나


도움을 요청해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에 대해 설명 듣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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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개설된 대학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구조인데,



일정 기준치를 달성하면 장관 명의의


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었어요.



이를 토대로, 사서 교육대학원에


지원하는 거였어요.



학교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라


입학 지원서나 시험을 따로 치지 않고,



수강 신청만으로 학습을 바로


시작할 수 있더라고요.



학사로 졸업을 하려면 원래,


전공, 교양 과목을 수강하고


총 140점을 채워야 됐습니다.



다만 저는, 이미 대학을 수료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어서,


48점만 모으면 된다 했어요.



그래서 2학기만에 공부를 마치고


교육대학원에 원서를 접수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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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비대면으로 진행됐기에,


부수적으로 준비해야 됐던



학업계획서와 자기소개서,


면접 등도 병행해서 탄탄하게


대비할 수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곁에서 도와주셨던


멘토쌤의 코칭 덕분에 한결 쉽게


커리큘럼을 밟게 되었답니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공부했는지


자세히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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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교육대학원 입학 조건에


필요했던 48학점에 대한 과목은


전부 문헌정보학 전공으로 구성됐어요.



서지학개론, 자료 구성, 도서관 경영,


정보 조직론 등 이론과 실습을



모두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원격이었지만 일반대와 동일한



과정을 이수한다는 점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았다고 봐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는데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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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도


치러야 됐는데, 멘토쌤이 참고 자료를



보내주시거나,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았어요.



이렇게 2학기 동안 사서 관련


16개의 교과를 듣고 비전공자에서


학사 수료를 앞두게 되었답니다.



교육대학원 전기 입학 지원을 위해


그전에 모든 마무리를 해야 됐는데,



실질적으로 수업은 8개월 정도 만에


끝이 났기 때문에 딜레이 없이


안전하게 종료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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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종강했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8월에 학사 학위를 취득했어요.



10월부터 사서 교육대학원


전기 모집을 시작했고, 원서 접수와



졸업 증명서, 학업계획서 등


필요한 서류를 첨부했어요.



이후 고사장으로 출석해 면접을


응시했고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지망했던 학교로 진학을


할 수 있었고, 지금은 2학년 1학기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내년이면 사서교사 2급의 교부받는데,


얼른 강단에 서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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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교대원 입학 조건을 충족한


과정을 이야기해 드렸어요.



지원을 하려면 동일 학과를 졸업해야 됐고,


비전공자였던 저는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2학기만에 수료할 수 있었죠.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교육대학원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준비한 방법을 참고해 단기간에


요건을 갖추시길 바라는데요.



무엇보다 곁에서 끝까지 코칭 해주며


도와주시는 멘토쌤이 존재하기 때문에,



최적의 플랜으로 쉽고 빠르게


대비를 마칠 수 있을 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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