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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안전공학사
직장 병행하기 과정을
들고 왔습니다
이전에는 오프라인 대학을
나와야만 학력을 갖출 수 있었지만
국가에서 만든 제도들로
인해서 인터넷 수업으로도
학위를 취득하는 길이 열렸죠
더군다나 공대 쪽의
졸업장은 취업을 하거나
관련 스펙을 만드는
길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커리어입니다
그렇기에 직장을 다니는
분들 역시나 이런 방향을
찾게 돼요
그렇기에 학점은행제를
활용해서 학력에 대한 조건을
갖추는 방법을 알려 드리려고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는
안전공학사 이수 사례도
하나 챙겨 왔죠
어떤 루트가 있으며
필요로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에 관한 내용으로
그럼 시작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안전공학사
과정을 거쳐서 경력 수첩
조건을 갖춘 오*빈입니다
문과 계열의 전문대를
졸업하고 방황을 하다
군대에 갔다 와서
현장직으로 일을
시작했어요
하루하루 스펙을 만들어
나아가던 어느 날
문득 경력 수첩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어 찾아보니
근무 이력과 자격증 학력으로
점수가 매겨지며 그에 따라서
등급을 부여받게 됩니다
이게 중급인지 초급이냐에
따라 직장에서 위치가 결정되죠
미래를 본다면 자격증을
비롯한 학력을 갖추는 게
당연하다 생각 했어요
일을 그만 둘 수 없는
상황이었기에 학점은행제
제도를 병행 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어
안전공학사를 취득하는 과정이죠
여기에는 좀 더 디테일 한
설명을 필요로 하게 돼요
학점은행제 안전공학사
학력을 갖춰 기술인
점수를 채우려면
관련 학위를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문과 계열의 전문대를
졸업한 저로서는 이런
학력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커리큘럼을 만들어
병행해 이수 했죠
이 기준은 140점으로
과목에 대한 종류에
구분이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수 제한이라 해서
한 학기 24점까지만 획득
가능한 방식이에요
다행스러운 부분은 학점은행제의
온라인 수업에만 이런 내용이
적용되었으며
안전공학사를 발급 받는 기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다른 수단을
같이 사용해 점수를 채우면
그만큼 시기를 당길
수 있었죠
공학사 쪽인지 교양이냐에
따라서도 난이도에
차이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런 디테일도
같이 챙겨 계획을 세웠어요
학점은행제 안전공학사
이수 시기를 당기려고
활용했던 방안은 총 3가지로
우선 이전에 졸업했던
전문대에서 수강했던 수업들에
대한 점수를 가져 왔습니다
공학사론으로 인정 받지는 못
했지만 나머지 부분은
거의 다 만들었죠
여기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기사 자격증이 2개 있었어요
학습 선생님께서 이걸
활용 하는 방안을 찾아 보니
점수를 거이 채울 수
있었으며 거기에 마침 직장과 병행
중이던 라이선스까지 발급 받았죠
덕분에 안전공학사 취득에 남은
것들은 1학기로 끝 마쳤습니다
그 외에도 학점은행제에
독학 학위제라는 길도 있어요
4개의 단계로 나누어져
각각의 레벨마다 여러 개의
과목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그에 관한 시험들을 보고
통과한 내용들을 행정 처리를
거쳐 가져 올 수 있죠
제가 원하는 분야는
채울 수 없었지만
교양이나 일반은
만들 수 있죠
학점은행제 안전공학사를
이수 받으려고 들었던
온라인 수업의 학기 커리큘럼은
하나의 강의 계획서가
15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7일에 한번 꼴로 60분짜리
인강 영상이 올라오며
14일 내에만 출석을
완료하면 돼요
그렇기에 직장이나
자격증에 대한 준비를
같이 병행 가능했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들었던 안전공학사
수업을 비롯한
학점은행제의 강의들에는
주제에 맞춰서 리포트를
제작해 내는 과제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겁을 좀 먹었지만
막상 하고 보니 관련 정보들도
인터넷에 많이 다녀서
순탄하게 이수 했죠
중간 기말의 시험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이런 커리큘럼을 지나서
원하는 학위를 챙겼으며
지금은 경력 수첩
고급을 바라보고 있죠
이렇게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안전공학사를 발급 받은
사레를 알아 봤어요
부족한 글이지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근래에 들리는 얘기 중에
하나가 대학을 꼭 나올 필요
없다는 말일 거예요
그러나 그건 온라인으로
학위를 챙길 수 있는 제도들이
여럿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이런 시스템과
과정들에 관해서 한번 알아 보고
미래의 진로를 정함에 있어서
어떤 요소들을 하나씩 챙겨
나아가야 될지 찾길 기원합니다
숲을 만드는 과정으로
생각하며 망설이기 보다는
하루하루 꾸준히 씨앗을
심어가는 사람의 얘기처럼
미래에 그리는 목표를 향해서
하나씩 차곡차곡 요소들을 쌓아
나가는 과정을 필요로 하죠
그런 길에서 두려움과
의구심을 갖기 보다는
용기와 희망을 챙겨
가길 응원합니다
그럼 여기서
학점은행제 안전공학사 직장
병행하기 글을 마치도록 할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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