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응시자격 온라인으로 15주 준비했어요

by 배움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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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CPA 응시자격


대비를 마친 김ㅇㅇ입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필수 과목을


이수하고 15주 만에 준비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활용한 방법을


공유하며, 공인회계사를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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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가 되려면, 학력, 연령,


국적에 대한 제한은 없었지만,



2007년 이후 학점이수제에 따라


금융감독원에서 지정한 수업을



이수하고, 공인 영어 최소 점수를


충족해야 되더라고요.



외국어 성적이야 개인적으로


공부해서 맞추면 되었지만,



수업은 대학 강의라는 점에서


비전공자였던 저는 재입학을 하고


강연을 들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다만,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비효율적이었기 때문에,



대안으로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 시스템을 선택하게 됐죠.



덕분에, 4개월 만에 응시자격을 갖추고,


1차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어떻게 진행됐는지


하나씩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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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CPA 응시자격에 대해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공지 사항을 체크해 봤어요.



명시된 바로는, 앞서 말했듯이


학력, 연령, 국적에 대한 제한은 없고,


학점 이수에 대한 기준이 있었어요.






회계및세무학 - 12점 (4과목)


경영학 - 6점 (2과목)


경제학 - 3점 (1과목)


IT 정보기술학 - 3점 (1과목)






그리고 공인 영어 점수에 대한


최소 성적표도 나와 있었어요.






TOEIC - 700점


TOEFL iBT - 71점


IELTS - 4.5점






아쉽게도 저는 응시자격에


해당되는 사항이 하나도 없었고,



제로베이스에서 새롭게


출발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외국어는 평소에도 공부하고


있었던 터라 단기간에 맞췄지만,



문제는 대학 강의를 어디서


들을 수 있는지 찾아야 됐던 거죠.



그러다, 온라인으로 개설된 과목을


수강하고 인정을 받았다는


학습자님의 사례를 접하게 됐어요.



국가에서 운용하는 제도인데,


15주 만에도 충분히 가능하는 내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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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대학을 가지 않고도


CPA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다는 점에,



담당 멘토쌤을 만나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을 듣기로 했어요.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이었어요.



이를 토대로 네 가지 분야에


포함되어 있는 과목을 수강하고


금감원에 서류를 제출하는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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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포인트는 비대면으로


학습을 할 수 있고,



1학기라는 단기간에 응시자격을


갖춘다는 점이었는데요.



준비 단계를 빠르게 끝내놓으면,


최종 목표인 CPA 공부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확보한다는 장점이 있었죠.



또한 멘토쌤이 플랜 설계뿐만 아니라,


신청, 공부, 학점인정 신청까지



곁에서 코칭해 주시며 도와주셔서


남들보다 수월하게 진행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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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받은 대로 난이도가 낮은 과목


위주로 총 8개를 신청했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토익 학원을 등록해


CPA 응시자격을 동시에 충족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가능했던 이유는 학습의 간편성이


정말 컸기 때문이었는데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어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었고요.



중간, 기말, 과제 같은 평가 항목도,


멘토쌤이 참고 자료를 보내주거나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풀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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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이 목표가 아니라 수료만 하면


되는 과정이었기에,



사실상 출첵만 잘 신경 써준다면,


문제 되는 부분이 없다고 보면 됐죠.



저는 그 시간을 활용해서 응시자격을


단기간에 만드는 전략을 세웠고,



이후 2월에 있는 1차 필기 일정 전까지


CPA 시험공부에 전념했습니다.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베스트의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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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종강을 했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CPA 응시자격 서류를 발급받았어요.



금융감독원 행정 절차와 맞물리는


시기였던 터라 딜레이 없이 바로



그동안 들었던 과목 증명서를


기관에 첨부했어요.



문제없이 심사 통과를 했고,


2월에 비로소 1차 필기를 응시했어요.



탄탄히 대비했던 결과, 합격을 했고


지금은 2차를 대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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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CPA 취득을 위해 필요한


조건을 갖췄던 이야기를 했어요.



바로 일정 학점을 이수하는 건데,


대학 수업을 들어야 됐던 상황에서



굳이 학교를 가는 대신,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충족할 수 있었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며 15주 만에


정말 쉽고 빠르게 준비했어요.



덕분에, 영어 공부와 회계사 시험의


비중을 크게 잡았고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응시자격을


해결해야 된다면, 경험을 참고해


효율적인 루트를 이용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도와주시는 멘토쌤이 계셔서,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고 플랜을 짜주실 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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