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은 외딴섬이다

by LEEKEE

창작은 외딴섬 같다.

손님이 올 때까지 기다리다 보면 한 척의

배가 오는데,

섬에 오신 독자님, 리스너 분들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분이다.

외로운 섬의 손님이 되어주셔서 무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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