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인생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힙합 아티스트,
제이 콜(J. Cole)을 소개해요.
제이 콜은 자신의 삶의 철학과 신념을
리듬과 시(詩)로 풀어내는 음악가입니다.
그의 음악에는 늘 현실에 뿌리내린 메시지가 담겨 있죠.
그래미 노미네이트 이후에도
가장 먼저 고향 아이들을 찾아가
삶의 조언을 건네는 모습을 보고
‘아, 이 사람은 진짜구나’ 하는 감탄이 들었어요.
그 뒤로도 고등학교,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는 모습을 보며
정말 멋진 아티스트라는 인상을 깊게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