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필사”에 푹 빠져서
노트 한 권을 가득 채운 것 있죠.
그 시대의 낭만은 어땠을까
어쩌면, 요즘 시대 사람들이 꿈꾸는 낭만이
그 시대의 가객들의 노래에 있기에 사람들이
8090가요들을 찾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음악은 시간과 시대를 건넌다. 참 신기하죠?
저도 통기타를 다시 집고 퇴근 후, 주말에 버스킹을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