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녹음한 비트의 프로듀서님을 직접 본다면?
2026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3일 저에게 특별한 날이 있었는데요,
바로 저의
“The Source of the sound is the past”
믹스테잎의 비트 프로듀서님의 롱셋 파티에 다녀온 것!
빛과 소금 같은 8090 한국 대표 가요부터 분위기가
무르익을수록 하드한 노래까지 디제이님의
큐레이션은 최고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