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스키니브라운, 키드와인, 오르내림님!
뜻깊고 멋진 아티스트분들이 함께한 행사라 더욱 의미가 있었어요.
아티스트 한분 한 분마다 젠틀하시고 제 편지 받아주셔서 엄청 감사했던걸요! 다음에 또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