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도 자투리 시간에 틈틈이 창작하시는 모든 예술가 분들께 오늘도 진심의 박수와 존경을 표합니다! (저의 경우 아침 출근 전 1시간, 점심시간 1시간 때 창작의 시간을 보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