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이해받고 싶어 하는 존재이다.
음악이라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만드는 창작자들이 있었다.
히트곡, 되기 전 창작에 임했던 그들의 마음과,
어떤 이유로 그들이 음악을 만들었고,
오늘날까지 음악을 큐레이션 해주는 디제이들,
누구보다 존중과 이해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그들을 돌이켜보는 소중한 시간을 기획하고 싶다.
그 맥락을 잡아줄 그림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