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데 4년2개월이 흘렀다

by 하루살이

사회복지사가 된지4년2개월이 됬다.

아직도 모르는거 투성이다.

누가 무슨약을 먹는지.약을 발라야하는지 헷갈릴때도 있고,하루종일 있었는데도 이용인이 무얼했는지 기억이 나지않아 관찰일지에 썻던내용만 여러번 쓰는경우도있다.


누구에게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카톡으로 해야될지도 모르는순간


나는 다행히 도와주는 사람들이 번번히 등장했다.

이제는 내가 도와줘야 할때이지만

나도 잘 모르는데 내가 누군갈 도와줄수있을것인가

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