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고 정리하고 바꿔야하는것만 있어야하나
그대로인것은 아무것도없고
남자친구가 다른사람에게 말걸고 장난치는거 경품으로 탄것들을 그들에게 건네주며 나한테는 아무것도 없는거 사람을 외롭게 만드는거
내가 같이하고 싶지않다
나한테는 수고했다 출근한다 이런카톡뿐
하고싶지도 않고 주말에 만나고싶지도 않다
예쁜신입 결혼한30대 직원도 짜증나고 남자친구가 그사람과 대화하는것도
내 남자친구가 마음에 안드는 이 상황도 다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