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 자격증 비전공자의 인강듣고 취득한 과정

by 모던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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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전공자였던 제가 큐레이터 자격증을

인강듣고 취득한 과정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했었는데


원래의 꿈은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근무를 하고 싶어 했었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닿질 않았는데

더 늦기 전에 도전하고 싶었죠


문화와 예술에 관심이 있었기에

직무를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였죠


다만 큐레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이 필요하다고 했었는데


관련 실무에서 일을 했었던

경력이 5년이 있어야 되었죠


늦게 시작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희망을 놓고 싶지 않았기에


더 이상 늦추고 싶지를 않다보니

이직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때 우연찮게 정보를 찾다가

연관된 학력이 있다면


현장에서의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을 발견했어요


흥미를 느낄만한 것이라서

어떤 방법인지 알아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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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미술관 및 박물관 준학예사의


국가고시를 통과한 인원들이

정해진 경력을 쌓게 된다면


정식으로 심사를 거치고

큐레이터 자격증 발급을 받았죠


만약 고졸인 상태인 사람이면

5년을 일하면 되었고요


2, 3, 4년제에 따라서 채워야 될

실무 날짜가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큐레이터 직무를 맡은 분들은

석사 이상의 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학사는 필수라고 판단했었습니다


또한 그만큼 필요로 하는 연차의

기간도 줄어들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면에서나 이득이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거든요


추후 취업이나 진급에서도

유리한 상황을 만들고 싶었기에

이런 방향으로 준비를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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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처음에는 어떻게 학사를 만들어서

큐레이터 자격증에 도전하면 좋을지

막막한 심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제와서 수능을 보고 대학에 가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까웠거든요


그러던 와중에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는

학은제 제도를 찾게 되었습니다


이거는 인강듣고 학점을 채워서

일반대와 동등한 스펙이 형성되었는데


난이도가 높지 않으며 추가적인 수단으로

기간 단축이 된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비전공자나 직장인도

큐레이터의 도전에 부담이 없을 듯 했죠


확실히 매력적이라는 느낌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한 과정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궁금했었고

학습 선생님을 만나뵐 수 있었죠


그분에게 도움을 받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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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자격증을 비전공자인 제가

인강듣고 취득한 과정을 통하려면


먼저 140학점을 채워서 학사를

만들어야 된다고 했었습니다


관련 교과, 교양, 일반의 과목 구분에

맞게끔 수업을 들으면 되었는데


다행히도 학습 선생님께서

저에게 맞는걸로 골라주셨죠


그리고 원래 강의만 듣게 된다면

4년 정도의 시기가 나오고 있었는데


각종 요소를 이용해서 전체적인

날짜를 줄이기로 했었습니다


이전에 다녔던 대학에서 전적대

성적을 가져오게 되었고요


다음으로는 국가 기술증 중에서

간단하면서 고득점을 얻는 걸로


골라서 발급을 받기로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어떤 종류가 수월한지 알려주셨고

참고할 자료도 아낌없이 보내줘서


큰 어려움 없이 큐레이터가 되는

자격증을 대비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요령으로 하면 좋을지

활용 방안도 꾸준히 알려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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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자격증을 얻을 목적으로

경력의 요건이 줄어들길 희망했죠


그래서 4년제 학력으로 인해

단축을 시키게 되었거든요


140학점을 모으기 위해서

전적대, 자격증 등을 이용했으며


인강듣고 나머지 부족한 점수를

채워보게 되었습니다


비전공자였지만 난이도가 낮은

과목들로 구성을 해주셨었고


매주 하나씩 업로드되는 영상을

14일 이내에 시청하면 되었죠


물론 학은제 역시 정규대와

커리큘럼이 동일했었거든요


그렇다보니 출석과 별도로

토론, 과제, 중간, 기말고사 등의


평가 요소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다행히 학습 선생님의 도움으로

무사히 해결을 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이렇게 취득한 과정 덕분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인원들도


충분히 병행할 수 있다는걸

새삼 깨달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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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의 인강듣고 취득한 과정으로

큐레이터 자격증을 위한 학위를 만들었고


곧바로 국시 준비에 돌입을 했는데

이건 총 2교시로 나눠졌었습니다


첫 번째는 선택 과목 두 개였었고

다음으로는 박물관학을 포함한

필수 교과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2022년부터는 외국어 시험이

토익 등의 공인영어 성적으로 대체되었죠


평균 60점을 넘으면 되었기에

미리 대비할 여력이 가능했어요


다행히도 그동안의 노력들이

헛되지 않았는지 합격을 했고


무사히 이직에 성공을 하고 나서

열심히 실무를 쌓고 있는 중이거든요


아직 제대로 발급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꿈을 이룬 것 같은 느낌에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행복한

기분을 겪고 있는 중이네요


여기까지 제가 경험했었던 내용을

상세히 적어볼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여러분도 비슷한 환경에서

고민을 하고 있는 경우면


부디 이 글을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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