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서 2급 자격증 직장 병행하며 취득한 방법

by 모던아카데미

http://pf.kakao.com/_AxixoSb/chat

안녕하세요

정사서 2급 자격증을

직장 병행하며 취득한 김 OO입니다.


제가 어떻게 회사생활을 하면서

라이선스를 딸 수 있었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번 해보도록 할게요!


제가 정사서 2급을 따려고 했던

이유는 이직하기 위해서였어요.


회사를 다니고 있었지만

전망이 그리 좋지 않은 회사였기에

항상 미래가 불안했어요.


더 늦기 전에 이직을 하기로

결심했고 전문성있는 직무 중


업무 안정성과 전망이

괜찮은 직업을 찾아보니

사서가 있더라고요.


도서관은 주로 공공기관,

대학 등에서 운영이 되고 있고,


그 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디지털 자료 증가로

데이터 정보관리 분야까지 확장돼

이 분야라면 오래 일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장기적으로 보면 안정적이라고 판단해

도서관 이직을 결심하게 됐어요.


다만, 자료 분류, 정보서비스,

장서 개발 등 핵심 실무를 담당하는 자격이라

자격증이 필요했는데요,


알아보니 대학 학력이 있어야

발급할 수 있더라고요.


당장은 생활 여건이 여유로워서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을 정도의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다가 교육부 제도를 선택했는데요.


덕분에 온라인으로 4년제를 수료할 수 있었고,

직장을 병행하면서도 무리 없이 끝낼 수 있었던

제 경험담을 이야기해볼게요.

002 - 복사본.png

먼저 정사서 2급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어떤게 필요한지 자세하게 알아보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봤어요.


찾아본까 문헌정보 또는 도서관학으로

4년제 이상의 학위가 필요하더라고요.


저는 대학을 졸업하긴 했지만

전공이 전혀 달랐기 때문에


그에 해당이 되지 않았어고

다시 입시를 준비해야되는 상황이 되었어요.


다만 공부를 안 한지도 너무 오래 됐고

혹시나 들어간다고 해도


회사를 그만둬야되는 상황이라

막막하기만 했죠.


둘 중 하나는 포기를 해야되니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이 없을까

궁금해서 막 알아보다가


실제로 정사서 2급을 땄던

사람들의 후기를 보게 됐는데,


교육부 제도를 통해서

학위를 준비하는 것이었어요.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거라 직장 병행하며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저는 학습을 시작하기 전에

멘토 선생님을 만나서


전반적인 개념이랑 커리큘럼에 대한

안내를 먼저 받아보기로 했어요

003 - 복사본.png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았고요.


원격으로 개설된 강의를 수강하고

점수를 취득하는 방식이더라고요.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교육부 장관

이름으로 학위도 받을 수 있는데,


문헌정보 과목들도 있어서

해당 전공으로 4년제 학위를 받아

정사서 2급 자격증을 딸 수 있었던 거죠.


비대면으로 진행이 되니까

굳이 퇴사하지 않아도


직장 병행하며 진행할 수 있어서

부담을 좀 덜 수 있었고요.


수강 신청 만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 편리하더라고요.


저는 충분히 정사서 2급을

도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전문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신청, 공부, 행정절차 코칭 받으며

진행할 수 있었어요.


제가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했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005 - 복사본.png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정사서 2급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됐어요.


매주 올라오는 강의를

처으부터 끝가지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죠.


미리 녹화된 걸 보는 거라서

시간표가 따로 없다보니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더라고요.


일하면서 충분히 취득할 수 있었어요.


저는 주로 6시에 퇴근을 하고

집에오기까지 1시간 정도 걸리는데,


대중 교통안에서 노래 듣는 대신에

강의 들으면서 출석 채우거나


혹은 피곤한 날에는 집에서

몰아서 듣기도 했어요.


다만 이것도 대학 수업으 듣는 거라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도 해야됐죠.


선생님이 어떤 식으로 하면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지


노하우랑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보내주신 덕분에 직장을 병행하며

무리 없이 이수할 수 있었어요.


강의 들어보니까 실무를 할 때

필요한 지식들이라서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수료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행정절차만 남았어요.

006 - 복사본.png

3월에 종강을 하고 학습자 등록이랑

학점인정을 마치면 학위 신청을 했죠.


8월에 학위증을 발급하고

한국도서관 협회에 원서와

서류를 접수했어요.


시험은 별도로 없었고,

교부가 되기 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정사서 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진짜 일을 하면서도

대학 과정의 수업듣고 라이선스를


딸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지만,

잘 완료가 되었고요.


그 동안에는 공고를 보면서

바로 이직을 하기 위해

지역 도서관 위주로 추려봤어요.


자격증 발급 발급하자마자 바로 지원해서

지금은 안정적이고 전망이 좋은

사서로 근무를 하고 있답니다.


여기까지 제가 정사서 2급을

따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을

이야기 해봤는데요,


직장을 병행하면서 대학을 다니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많이 당황스럽고

포기해야되나 싶었지만,


교육부 제도를 통해서

굳이 퇴사하지 않고도 일하면서

동시에 준비할 수 있었어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제 후기를 참고하셔서 수월하게

목표를 이루시길 바라요.

화이팅!





http://pf.kakao.com/_AxixoSb/chat


매거진의 이전글문헌정보학과 학점은행제 1년 만에 사서가 된 후기